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Bluesky Threads 지난 시즌 침몰하던 FC서울을 완전히 바꾼 안익수 감독, 2022 개막전부터 익수볼의 정석을 보여주며 대구 원정 경기를 2:0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맨시티, 과르디올라 전술을 연구해 ‘인버티드 풀백’을 구사하는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풀백, 윤종규 선수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2026 FIFA World Cup 2026 World Cup 2030 FIFA World Cup 2030 World Cup fc서울 FC서울 윤종규 FIFA 2026 FIFA 2030 FIFA World Cup fifa world cup 2026 FIFA World Cup 2030 k리그 south korea world cup World Cup 2026 World Cup 2030 Yoon Jong-gyu 안익수 안익수 감독 안익수 전술 윤종규 윤종규 스페셜 윤종규 이근호 윤종규 축구
Jins on June 19, 2022 2:34 am 윤종규 선수 공간에 대한 감각이 있는 거 같아요. 최근 안익수 감독이 생각하고 있는 빌드업에 최선책으로 쓰이고 있는 자원인 만큼 더 성장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화이팅!!! ㅎㅎ
4 Comments
크게 되진못하겠네
아직 첫 경기지만 지난 시즌보다 움직임이랑 발밑이 발전해 보이는데 이번 시즌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윤종규 선수 공간에 대한 감각이 있는 거 같아요. 최근 안익수 감독이 생각하고 있는 빌드업에 최선책으로 쓰이고 있는 자원인 만큼 더 성장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화이팅!!! ㅎㅎ
경기에서 파울 ㅈㄴ 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