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침몰하던 FC서울을 완전히 바꾼 안익수 감독, 2022 개막전부터 익수볼의 정석을 보여주며 대구 원정 경기를 2:0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맨시티, 과르디올라 전술을 연구해 ‘인버티드 풀백’을 구사하는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풀백, 윤종규 선수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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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아직 첫 경기지만 지난 시즌보다 움직임이랑 발밑이 발전해 보이는데 이번 시즌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2. 윤종규 선수 공간에 대한 감각이 있는 거 같아요. 최근 안익수 감독이 생각하고 있는 빌드업에 최선책으로 쓰이고 있는 자원인 만큼 더 성장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화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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