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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시절 이영표 송종국 좌우 윙백 퀄리티 어마어마했죠 진짜 숨은 월드컵 4강 공신들임
    심지어 교체명단도 주전급로테이션으로 빵빵했고 지면 아오지탄광 끌려가는 것도 아닌데 온몸이 땀에 젖다못해 머리카락이 다 샤워하고나온것마냥 축축해질정도로 열정적으로 사력을 다해 뛴 것도 인상적이였죠. 현대 축구의 테크니션과 유럽구단 선수들의 다양한 전술적 경험이 우세하다한들 그 시절 정신력과 체력은 상대할 수 없을듯

    단적으로 말하길 지금의 국대엔 박지성 같은 플레이어가 없다고 하는데
    2002년 국대엔 11명 모두가 박지성같이 뛰었음 ..

  2. 손흥민 선플중에 패스를 발밑으로 받는 것을 선호 라는 선플이 있는데 이게 진짜 개쓰레기 선플이라 체감 다 깎아먹음

  3. 예전에는 한국 특유의 강박 때메 양발 활동량 선수 많고 다들 멀티포지션이 됐는데 조광래 슈틸리케 거치면서 이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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