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와 올림픽대표가 두 번의 스페셜매치를 펼쳤는데요.
두 번의 경기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선수였습니다.

눈부신 선방으로 실점을 막았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
아우들의 강한 슛을 연거푸 막아내며 형님의 자존심을 지켰는데요.
적장이었던 올림픽대표팀의 김학범 감독도 조현우 선수의 선방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역시 “그저 빛” 조현우 선수의 스페셜매치 슈퍼세이브를 함께 보시죠.

#국가대표 #축구 #조현우

30 Comments

  1. 엄원상은 국대 뽑아야겠는데 역습상황에서 저정도 스피드면 진짜 필요할듯 조커로라도 뽑으면 재미볼거 같은데

  2. 근데 코로나 시국이 끝나면 벤투는 다시 김승규 기용할텐데…ㅜㅠ 김승규가 못하는 건 아니지만 더 든든한거누조현우인디 ㅜㅠ

  3. 상대팀도 어느 정도는 닫혀있을꺼라 생각했겠지만 그냥 막혀있는건데… 벽에 슛해대면 상대팀은 화가 많이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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