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조현우를 쏙 빼닮은 큰딸 하린이!
초등학교 1학년 꼬마 하린이는 아빠 보다 손흥민 삼촌이 좋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손흥민을 직접 만나 싸인을 3개나 받았다며
자랑을 하는데.
재밌는 건 손흥민 삼촌이 아빠가 됐으면 좋겠다는 폭탄 발언을 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보는 눈 있는 하린이의 폭탄 발언을 지금 확인해보고,
하린이와 쏘니와의 만남 현장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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