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K리그1 3라운드 전북과 포항의 경기. 0:0으로 팽팽하게 흘러가던 흐름에서 송범근 선수가 치명적인 실수를 했고, 경기는 1:0으로 포항이 승리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비슷한 실수가 있었기에 더더욱 쓰린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미래 대표팀을 책임질 골키퍼 중 한 명인 만큼, 실수를 줄이고 더 좋은 선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36 Comments

  1. 송범근은 저런 이상한플레이가 많이나옴 ㅋㅋ국대에서도 절대 김승규.조현우 못이김

  2. 뭘 잘한다는거냐 잠깐 반짝했던 시즌? 전북 수비덕이지 그것도 빽이 얼마나 좋으면 국대도 계속 오냐… 보기싫어 죽겠음 존나 불안해

  3. k리그는 잘 안보는 사람인데 김승규, 조현우, 구성윤 이 시대 키퍼 ㅂㅂ 하면 진짜 송범근이 최대치 인가요? 아니면 하위팀에 더 좋은 선수들 있는건가요? 올대나 아시안게임 보면 송범근이 뽑히던데 진짜 얘가 동나이대 맥시멈 인가요?

  4. 팩트는 국대감은 무조건 아니라는거. 우리나라가 축구 못하는 리그는 아니지만 해외에 비해 떨어지는건 맞음. 근데 이런 곳에서 맨날 큰 실수가 많음.. 딱 k리그 중하위권 인듯

  5. 전북경기보는사람들은 송붐 욕 못할텐데ㅎㅎ
    뭐 멕시코전만 보고온 사람들 드글드글하네..
    멕시코전은 수비가 그냥 자동문이더만ㅋㅋ
    정작 전북팬들은 별말 안하는데ㅋㅋㅋ

  6. 어마어마한 대형 실수를 저지른건 맞
    는데 범근이가 죤나게 막을동안 골을
    못 넣은 전북 공격진 때문에 진거임

    그리고 되게 황당한 실수 많이 하는데
    진짜 고쳐야한다 저런 잔실수 못고치
    면 제2의 김용대 된다

  7. 웃긴게 포항키퍼들은 유독 안뽑는다는거.
    신화용도 그렇고 강현무도 그렇고 이런 애
    국대서 쓸바에 강현무 뽑아서 써보기라도
    하지. 축협에 포항이 얼마나 밉보인게 많아서
    예전부터 안뽑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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