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Comments

  1. 후반
    0:25
    황희찬이 이용에게 주고
    라인 따라 뛰면 압박 당 할 일 없잖아
    이용이 논 스톱 킥으로 황희찬 진행 방향에 알맞게 차고
    또 다른 선수가 있네
    남태흰가? 여기서 잘 안보임
    미들필더가 윙어가 되어 있으면 어떻게
    2인 1조 패스해야 될 위치에서
    우리 편 선수가 있으면 진행이 느리자너
    포메이션이 이래서 중요해!!!
    1:30
    대한민국 선수들이 수비하는 걸 보면서
    회의를 가장 많이 느낀다.
    뺏는 척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밀착 마크를 철저히 해서
    보는 사람도 선수도 의미 있는 친선 경기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수비는 첫째로 우리 골대를 등지고 마크하는 상대편 선수를 바로 앞에서 밀착 마크한다.
    업 사이드 라인이 있는 경우에는
    공이 있는 방향에서 내가 마크하는 상대편 선수를 바로 앞에 두고
    상대 선수가 공을 트래핑하고 다음 동작으로 이어지지 않도록한다.
    1:47
    남태희 또 뺏 겼어!!!
    4:07
    11번 오른쪽 측면 라인에 있어야지 공 연결 받으려면
    이용은 패스하고 황희찬 지원 해 주고
    이렇게 축구를 축구답게 하자
    각도가 안나오는데 이용 고생한다.
    그냥 앞으로 똑 바로 차주면 황희찬이 달려갈 거야
    4:54
    일단 코너 라인까지 가서
    관성력으로 수비 선수 제치고
    황의조가 코너라인 밟어야
    다른 포지션의 선수들도 전진 할 수있어
    8:28
    코너 라인까지 가서 가면 1명은 붙겠지
    코너 라인에서 볼을 급히 멈추고
    오른발 인사이드로 적절하게 툭 차고
    오른발로 올리면 시야가 완벽히는 아니지만 (보는게 먼저임)해더들의 이마가 보일거고
    대쉬하는 선수가 보일거야

    세트피트,공이 멈춰 있지 않는 상태에서 크로스를 올리는 경우는
    스트라이커는 2명 이상이라면 3~5m떨어져 수비진을 분산 시킨다.
    윙어, 풀백도 스트라이커 측면의 뒷 선에서
    미드필더 진은 스트라이커 3~5m떨어진 패널티 박스 거의 윗 선에서
    스트라이커는 골 에어리어 조금 위에
    이렇게 해서 수비들의 간격이 벌어지면 대쉬하는 선수 1~2명이 있어
    벌어진 틈사이로 도움 닫기를 해서
    카운터 슈팅, 발리 슈팅, 해딩, 점핑 해딩등을 할 수 있게된다.
    지금 국대가 하는 세트피스는 어떻게 해야겠다는 지향점이 없이
    초대 국가대표 같다. 이래서 포메이션은 중요하다.
    나는 경력이 미천하지만 최근 국가대표 경기 분석을 통해
    포메이션이 왜 감독님 들이 중요시 하는지 알겠다.

    12:47
    왼쪽 센터백 김영권이 지동원을 보고 킥을 차주는 장면이다.
    지동원이 아니네 황희찬이네 이러면 안된다고요.
    골 키퍼, 센터 백이 지동원이 볼 트래핑 할 수 있게 킥을 차고
    지동원이 볼 트래핑, 해딩등을 통해 바로 뒤 남태희에게 주고
    동시에 남태희가 패스, 킥에 맞춰서 수비와 경합을 통하여 득점 기회를 노려야지
    이렇게 급하게 하면 축구를 넘 우습게 만들 뿐이야
    손흥민 처럼 대기 해야지
    15:08
    황희찬이 좀 더 가면 사이가 많이 벌어지겠다.
    코너 라인에서 볼을 멈추고 오른발로 한 번 툭 차서
    크로스를 손흥민에게 올리면
    오른 발 인프론트로 왼쪽 구석 위를 보고 차서 득점 할 거야
    지동원도 있고!!!
    17:11
    윙어, 윙백은 패스하고 달리는 것을 습관화 해야돼
    측면은 윙어, 윙백의 책임이다.
    그러나 기성용이 손흥민에게 패스 했지 지금은 달려가다가 멈춘거 나는 봤어
    그자리는 윤석영이 채우고 기성용은 손흥민을 공격 지원해 줘야돼
    17:18
    손흥민이 공을 뺏기자 한 번의 킥으로 하프라인 근처까지 왔어
    칠레는 이 번 공격이 실패 할 것이란 것을 알고 있는 마냥
    수비진과 미드필더진이 많이 떨어져 있네
    20:25
    7번 손흥민은 주심 비키라하고
    16번도 패널티 박스 옆 라인으로 나와야지
    11번은 어떻게 너에게 주냐???
    말이 되는 플레이를 해라
    손흥민이 아니다. 지동원 이재성이 패스 할 수 있게 붙어줘
    패스 받으면 7번에게 주면 되네
    어렵게 한다 경기를 어렵게해
    사방에 패스 줄곳이 있어야 해
    그렇기 위해선 포메이션을 수시로 재 정비해야 돼
    21:22
    수비가 9명이나 있네
    이용에게 주어 처음 부터 다시 풀어나가야 돼
    이용이 거기서 왼발 바깥쪽 복상시에 공을 맞추면 타깃은 왼쪽 골대 꼭지점
    22:04
    해딩은 첫째로 코너 라인과 내 두 발이 각각 수직이 되어야 하고
    몸을 돌릴때 허리를 돌려 공의 궤적을 보고 이마에 공을 맞춰
    돌린 허리를 원위치 할때에 발생하는 힘과 허리를 앞으로 숙이는 힘이 합성이 되서
    이런 사각지대에서도 멋있는 골이 나올 가능성이 있게 돼
    22:27
    장현수 멋있는 동작을 해냈어
    흠이 있다면 목을 곧게 세우고 동작을 해야지
    공에 힘을 실을 수 있어 목을 곧게 세운 만큼
    허리를 인사 하듯이 숙여야 돼 그리고 이마에 맞춰야 돼
    허리를 숙이는것과 이마에 맞추는 동작이 연속해서 이뤄져야 돼
    허리간 긴 김신욱은 아마 해딩 제대로 하면 꽤 볼만 할 걸

    모멘트 FΧr=M 여기에서 r이 굽히는 점에서 이마까지 거리
    그러니까 목을 곧게 세워야지 r이 크면 모멘트도 커지거든…
    하루에 30분 점핑 해딩에 할애 한다면
    멋진 골이 나올 수 있을거야
    코너 킥도 잘 차줘야 겠지 50:50
    27:27
    정석은 코너 라인까지 재빠르게 몰고가서
    왼발 인사이드로 킥 찰수있게 조정 한다음
    크로스를 올려야 되는데
    여기서는 왼쪽으로 헛다리 짚고
    지동원에게 패스하고
    지원해주는 방법도 있어
    29:31
    12번이 붙어준 덕택에 슈팅을 제대로 못 했어
    그러나 미리 마주 보고 밀착 마크 했다면 깨끗한 수비였을거야
    31:34
    황희찬 볼을 멈추고 이재성에게 공을 줬으면
    무슨 수가 났을거야
    그리고 4명이 위치상으로 중원은 오른쪽으로 몰려있겠구만
    포메이션을 자꾸 생각해야돼 그리고 재정비!!!
    32:12
    흥민아 이재성, 기성룡을 봐야지
    35:27
    이 광경을 보아라
    상대 편의 전술은 상대 편의 왼쪽을 공략해
    중원 우리 진영에서 긴 크로스를 하고
    거기에서도 여의치 않으면
    또 크로스를 통해 해딩을 하는 패턴을 가지고 있다.
    개인 마크, 밀착마크하면 그렇게 몰릴 이유가 없어지잖아
    36:48
    황인범 잘했어
    김진현 역시 잘했어!!!
    37:25
    패스하고 가만있으면 어떻합니까?
    수비 돌아가서 윤석영 지원해 줘야지
    손흥민은 그러면 반대쪽으로 돌아 나와서 수비를 교란시켜 줘야지
    37:43
    공간 패스해서 기성룡이 도움 닫기해 슈팅 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활용하는게 중요한데…
    오른쪽 꼭지점을 향해
    왼발로 공의 볼록한 부분이 발목에 닿게 차면
    38:22
    황인범도 볼 트래핑 못하네
    그런 어중간한 자세 말고
    오른쪽으로 15˚돌아서
    오른발 인사이드로 바운드 지점을 찾아서
    왼 다리는 최대한 자세 낮추고 바운드 된다음
    공이 뜨지 못하게 쥐를 잡듯이 공을 잡으면 돼
    39:33
    센터 백에게 주는 것봐
    이용 이용 앞에 있는 우리 선수를 봐야지
    39:50
    내가 칠레전에서 가장 의미 있는 장면을 꼽으라면 이거다.
    킥이 다소 길었다.
    지동원이 황인범에게 해딩으로 연결하고
    황인범은 수비 뒤공간으로 키를 넘겨 볼처리 해주면
    지동원이 공을 점유해서 윙어들과 협작
    또는 개인기로 구석을 보고 차는 슈팅을 기대해 볼 수 있다.
    5분이면 두골은 문제 없겠지???
    발데스 슈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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