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not it. Teary” Lee Kang-in, angry, apologizing scene. What is it?
“이건 아니다, 울컥” 이천수 분노한 이강인 사과 장면, 뭐길래? ”

3 Comments

  1. 강인이가 불쌍타.선수단에선 흔한 일인데,술마시거나 무단외출도 아닌 탁구친 게 멱살잡힐 일도 아닌데,두번 사과했으면 됐는데,기자들 불러놓고 마이크 여러개 세워놓고 대국민 사과라니 해도해도 너무 했다. 이강인 인권은 존중받을 가치가 없단 건가?나이 어리다고 이리 뭉개도 되는가?강인아!개차반 같은 한국 떠나서 스페인으로 귀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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