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그님 !!! 이렇게 다시 오셨을 줄은 몰랐습니다.!!! 이번 K리그 개막전에서 전북 vs 수원FC 에서 이기혁 선수의 탈압박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그 때 모드리치가 떠올랐었습니다. 이번 대표팀 명단에 뽑혔을 때 정말 감격했을 정도 였습니다. 이기혁 선수가 일본전에 나설 진 모르겠지만 이기혁 선수가 월드컵에 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 돌아와주셔서 반갑습니다 ~
김영권에 대체자는 절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 입니다. 권경원 선수는 어쩔 수 없이 대체자가 없어서 뽑히는 느낌이랄까요…?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러시아전 2대4패배 기억하시나요? 아울러 2021년 멕시코전 2대3 패배 2022년 브라질전 1대5 패배 그거 말고도.. 더 있는 것 같은게 기억은 잘 안납니다만..
권경원 선수가 있을 때 유독 대량실점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윤영선" 선수가 2018년 독일전 이후에 폼을 쭉 유지 해서 김영권 대체자로 기억 됐다면 어떘을까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이번엔 서울FC에 이상민 선수 입니다. 2022년 1부로 넘어와 이한범 선수가 워낙 잘해 뛸 기회조차 안주고 벤치 멤버였던 이상민 선수의 이번 코로나가 너무 아쉬울 따름 입니다. 이상민 선수의 1부 데뷔전을 정확히 기억합니다. 너무 잘하더라구요. 김영권 선수가 김진수나/홍철 즉 윙백에게 땅볼 깔아주는 패스를 기가막히게 잘하죠… (시원시원 합니다) 오른발이 있다면 바로 이상민 선수더라구요… 쭉 지켜 봐왔지만 이상민 선수가 땅볼로 주는 볼을 이용/김태환/김문환이 받아 낸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볼 것 같습니다.
박지수와 정승현 선수는 아쉽게도 월드컵을 못가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조유민의 발견은 정말 놀라웠고 물론.. 일본전이 남아있지만… 왼발 : 김영권 / 오른발 : 김민재 이상민 조유민 이렇게 4명이 현재로선 가장 눈에 뛰더라구요!!! 물론 오른발 잡이가 3명이네요…
다음은 강팀 상대 할 때 오른쪽 윙백 자리 입니다. 김문환은 브라질 같이 압박에 강한팀에 강합니다. 브라질 전에서 상대 압박에서 단 1차례 실수도 없이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 정말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무조건 이용 / 김태환이라고 생각 했었을 때는 김문환 선수가 도중에 차출 되지 못했을 때 이젠 끝났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1대5 패배 브라질전 김문환 선수의 압박을 풀어내는 상황은 역시 대단했습니다. 그 때 알았습니다. 벤투 감독 머리 복잡해 지는 심정을… 상대 마다 골라가며 윙백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는 점 이랄까요…. 반대로 단점이라면 눌러 앉은 팀 한테 서는 능력 발휘를 못합니다. 이건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다고 봅니다. 눌러 앉은 팀 상대로는 이용/김태환 2선수가 베스트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른쪽 윙백은 3명이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유민 수비형 미드필더는 본인이 센터백을 더 선호한다고 하네요. 벤투는 원두재를 보듯 빌드업 좋은 센터백 정도로 생각하나봐요. 정우영만한 패서를 놔두고 조유민을 올릴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빌드업시 압박에 약해서 비판이 있는데 이부분에서 조유민이 더욱 특출나보이진 않으니까요.
광주가 강등되기전에 허율이라고 있었는데 지금 잘 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황선홍호에 뽑힐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안 뽑혔던듯합니다. 키가 193에 스프린트도 빨라서 광주 홀란드인가? 싶었는데. 홀란드가 부상을 입은 적이 있어서 같은 유형으로 그 선수도 부상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부상관리 잘 해서 대전이 1부에 올라가고 영입했으면 좋겠네요.
문형 몇년만에 방송을보네 어디갔다온거야?? 조유민이 왜뽑히는가 궁금했는데 역쉬 분석 잘봤어~ 근데 k리그 클래식리그랑 챌린지리그는 엄연하게 차이가 나잖아? 조유민은 아시안게임이나 2부리그에서만 보여준게 다인데 진짜 국대깜일까? 의문이 들어. 재작년부터 최고폼을 보여준 홍정호보다 능력이 뛰어나나? 생각이들어ㅎ
30 Comments
조유민 사랑해 ㅠ
조유민 선수 수비형 미드필더 보면 너무 좋을듯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조유민 선수를 대표팀에서 정우영 역할로 수미로 한번 써봐도 좋을것 같아요 수비수는 김영권 김민재 권경원 마지막 한자리는 박지수/이한범/이재익 등 선수로 구성하고
문도그님 !!! 이렇게 다시 오셨을 줄은 몰랐습니다.!!!
이번 K리그 개막전에서 전북 vs 수원FC 에서 이기혁 선수의 탈압박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그 때 모드리치가 떠올랐었습니다.
이번 대표팀 명단에 뽑혔을 때 정말 감격했을 정도 였습니다. 이기혁 선수가 일본전에 나설 진 모르겠지만 이기혁 선수가 월드컵에 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
돌아와주셔서 반갑습니다 ~
아울러 더 말씀드리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김영권에 대체자는 절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 입니다. 권경원 선수는 어쩔 수 없이 대체자가 없어서 뽑히는 느낌이랄까요…?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러시아전 2대4패배 기억하시나요? 아울러 2021년 멕시코전 2대3 패배 2022년 브라질전 1대5 패배 그거 말고도.. 더 있는 것 같은게 기억은 잘 안납니다만..
권경원 선수가 있을 때 유독 대량실점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윤영선" 선수가 2018년 독일전 이후에 폼을 쭉 유지 해서 김영권 대체자로 기억 됐다면 어떘을까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이번엔 서울FC에 이상민 선수 입니다.
2022년 1부로 넘어와 이한범 선수가 워낙 잘해 뛸 기회조차 안주고 벤치 멤버였던 이상민 선수의 이번 코로나가 너무 아쉬울 따름 입니다.
이상민 선수의 1부 데뷔전을 정확히 기억합니다. 너무 잘하더라구요.
김영권 선수가 김진수나/홍철 즉 윙백에게 땅볼 깔아주는 패스를 기가막히게 잘하죠… (시원시원 합니다) 오른발이 있다면 바로 이상민 선수더라구요… 쭉 지켜 봐왔지만
이상민 선수가 땅볼로 주는 볼을 이용/김태환/김문환이 받아 낸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볼 것 같습니다.
박지수와 정승현 선수는 아쉽게도 월드컵을 못가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조유민의 발견은 정말 놀라웠고 물론.. 일본전이 남아있지만… 왼발 : 김영권 / 오른발 : 김민재 이상민 조유민 이렇게 4명이 현재로선 가장 눈에 뛰더라구요!!!
물론 오른발 잡이가 3명이네요…
다음은 강팀 상대 할 때 오른쪽 윙백 자리 입니다.
김문환은 브라질 같이 압박에 강한팀에 강합니다. 브라질 전에서 상대 압박에서 단 1차례 실수도 없이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 정말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무조건 이용 / 김태환이라고 생각 했었을 때는 김문환 선수가 도중에 차출 되지 못했을 때 이젠 끝났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1대5 패배 브라질전 김문환 선수의 압박을 풀어내는
상황은 역시 대단했습니다. 그 때 알았습니다. 벤투 감독 머리 복잡해 지는 심정을… 상대 마다 골라가며 윙백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는 점 이랄까요….
반대로 단점이라면 눌러 앉은 팀 한테 서는 능력 발휘를 못합니다. 이건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다고 봅니다. 눌러 앉은 팀 상대로는 이용/김태환 2선수가 베스트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른쪽 윙백은 3명이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코치님
충주세서 함뵈려구했는데
안보이셨는데
여기서 보네요
작년 충주의 선전을 이끄셔서
기대를 많이했는데~~
조유민이 193cm 허율을
런닝점프로 헤더경합에서
이겼어요
조유민 수비형 미드필더는 본인이 센터백을 더 선호한다고 하네요. 벤투는 원두재를 보듯 빌드업 좋은 센터백 정도로 생각하나봐요. 정우영만한 패서를 놔두고 조유민을 올릴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빌드업시 압박에 약해서 비판이 있는데 이부분에서 조유민이 더욱 특출나보이진 않으니까요.
숨은인재들많이 발굴하나벼
광주가 강등되기전에 허율이라고 있었는데 지금 잘 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황선홍호에 뽑힐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안 뽑혔던듯합니다. 키가 193에 스프린트도 빨라서 광주 홀란드인가? 싶었는데. 홀란드가 부상을 입은 적이 있어서 같은 유형으로 그 선수도 부상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부상관리 잘 해서 대전이 1부에 올라가고 영입했으면 좋겠네요.
2:55 조유민이 발을 절대 쉽게 뻗지않는다?
6.26일 대전vs김포 경기보시고 분석다시하시길 ㅎㅎ
현업에 일하는 프로축구 관계자들 순간에 바보 만들어 버리네
👍👍
문형 몇년만에 방송을보네 어디갔다온거야?? 조유민이 왜뽑히는가 궁금했는데 역쉬 분석 잘봤어~ 근데 k리그 클래식리그랑 챌린지리그는 엄연하게 차이가 나잖아? 조유민은 아시안게임이나 2부리그에서만 보여준게 다인데 진짜 국대깜일까? 의문이 들어. 재작년부터 최고폼을 보여준 홍정호보다 능력이 뛰어나나? 생각이들어ㅎ
궁금한게 수원fc에서 승격하고 왜 굳이 k2팀으로 이적한거지? 그것도 국대급이면 본인도 팀도 남길 원할텐데
2부리그넘이 어딜 월드컵나갈라고 비비고잇어. 집에가서 누나랑 놀아라
스피드는 어느정도 인지 궁금하네요…이번 평가전에서 한번 봤으면…
김민재랑 조합이 괜찮을거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정호 박진섭 보다 상위레벨인지 궁금하네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
솔직히 조유민이 국가대표 발탁될 급은 아닌데 박지수 부상이 크다
진짜 조유민 선수 수원 있을때부터 봐왔었는데 진심 잘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거의 못 뛰겟지만 담 월드컵에는 김민재 조유민 듀오 센백으로 나오길
소연로이드의 힘
와! 역사 썻다~ 2부리거 월드컵 국대라!
조유민 공격형 센터백 박지수 수비형 센터백 상대팀에 따라서 전술짤때 혹은 뒤지고있을때 필요한 선수임
김영권 후계자. 커멘더로서 경기상황파악능력 인지하여 수비조율할 수 있을뿐더러 발재간이 좋아요.
대전의 심장.👍👍👍
조유민 선수 진짜 탄력 완벽함.
커버링 완벽!
그리고 진짜 기 완전쌤 ㅋ 패싱도 완전 좋음 ㅋ
신천지 알바들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