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vs 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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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Comments

  1. 손흥민-이강인 선수 보면 힘든 해외생활 속에서도 밝고 귀여운 성격덕분에 주변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본인이 원하는 축구를 더 잘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해외 진출해서 뛰는 선수들도, 곧 해외진출을 꿈꾸는 선수들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줄것 같습니다.

  2. 6:22 이거.. 음… 이거.!! 평소의 MZ면 가만 안있잖음??(아닌가? 강자 앞에서는 생쥐라서 똑같이 당할라나?) 결국 강인이가 EPL 목표가 있으니 잘 넘어간거 같음~ 잘 참았음~ good

  3. 무조건 언어가 중요하다. 그래야지 더 자신감도 나오고 팀내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거지. 흥민이는 독일어랑 영어가 완벽하고 강인이는 스페인어가 완벽하고.

  4. 이강인현실 : 가능성 없어서 발렌시아 방출되고 최약체팀가서야 주전됨~ 라리가통산 리그 110경기 9골 12도움 개먹튀. 가능성하나보고 psg에서 벤치멤버로 델꼬온건데 운좋게 같은포지션 부상에 감독도 스페인인이라 기회받고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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