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Comments

  1. 하키미: 야 강인
    이강인: 왜??
    하키미: 너 나말고 방금 다른색히 쳐다봣지?
    이강인: 아니?너도 봣잖아 너만 보고 있던거

  2. 몸싸움 ㄷ ㄷ 공 안뺏기고 지켜내는거 보면 존멋
    항상 부상 조심‼️ 오뚝이처럼 벌떡 일어나는거 순발력도 있고 유연성도 있음 👍 예전에 훈련하다가 뒤로 완전 넘어질 ㄱ 이였는데 허리힘으로 튕기듯 올라오는거 보고 탄력성 쩐다고 생각함

  3. 강인이가 그래도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해서 많은 선수 및 코치진과 대화가 가능한게 파리에서 자리를 잡는데 일조를 한듯

  4. 뭐가 말끝마다 미친 탈압박여..
    계속 질질 볼만 끌다가 옆으로 주는고만..
    진정한 탈압박이라함은 그야말로 탈압박후 찬스를 만들어주거나, 본인이 슛을 때리거나, 지단처럼 중앙에서 2명 쪼개고 순식간에 우리팀수가 상대 수비수들보다 많아지게해서 바빠지게 만들거나..뭔가가 있어야 진정한 탈압박이지..
    맨날 상체 정신없이 존나 흔들다가 질질끌고 결국 의미없이 그냥 옆에주는게 진짜 탈압박이라고 생각하냐?

  5. 이강인은 확실히 한국에선 보기 힘든 천재성을 가지고 있으며 영웅적인 기질이 있음.

    근데 문제는 그 천재성과 영웅의 기질이 아시아에 국한되어있다는거임..

    전술이 이강인에 맞춰져야만 빛을 내는 스타일인데 한단계 더 성장하려면 팀이 음바페 비팅야에 맞춰져있더라도 한경기에 두세번 정도 오는 기회를 완벽하게 해내야됨. 박지성은 그걸 해냈음 맨유로 이적하자마자….

    맨시티도 리버풀도 뮌헨도 팀의 전술이 한두명에 맞춰져 있지만 그 외의 선수들도 세경기에 한번씩은 순수한 본인의 활약으로 경기를 뒤집어 버리는 능력을 보여주는데

    아직 이강인은 너무 뭐랄까 희생적인 플레이한 해서 아쉬움 물론 그거 다 감독 지시임 손흥민이 토트넘에선 저돌적이어도 국대에서는 팀플을 하는 이유
    이강인이 파리에선 희생적인 플래이를 해도 국대에선 저돌적인 이유. 그거 다 감독지시인데 희생적인 롤을 요구했다고 해서 그거만 하면 절대 안됨. 오픈찬스에선 말도 안되는 각도더라도 한번 쌔려봐야되고 이건 해야돼 싶은 건 그냥 패스하지 말고 드리블쳐야됨.

    이강인은 충분히 하고도 남을 선수임. 괜찮으니까 니 쪼대로 플레이 함 해라 강인아 넌 박지성이나 이재성처럼 뛰는 선수가 아니다. 이청용같이 할땐 하고 내줄땐 내주는 똑똑한 플레이를 할줄 아는 선수다.

  6. 첫번째 장면은 이강인을 보호하려는게 아니라 상대방 선수가 공을 안내놓는게 짜증나서 음바페가 민건데 뭔 개소리냐 진짜 ㅋㅋㅋㅋ 국뽕도 적당해야지 ㅅㅂ 어휴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