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김진수 #손흥민

손흥민과 동갑내기!

분데스리가에 일찍 진출했던 김진수는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팀동료로

초반에 좋은 임팩트를 보였습니다.

35 Comments

  1. 이영표두 은퇴이후 점점 평가가높아지는듯…그시절 그시대에 보기힘든 좌우풀백을 다볼수있는 수비수…심지어 "윙백"도 무난하게 봤던 "영표"형님 그립습니다ㅠ언제다시 그런 유형의 수비수가 나올지

  2. 젊은 나이에 국내리그 왔고 당시에 분데스에서도 오라는 팀들이 있었다고 해서 당연히 다시 유럽 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케이리그에 있어서 너무 아쉬움 ㅠㅠ

  3. 솔까 호펜하임에서 배워온거라고는 꼰대마인드랑 세레모니 뿐이지. 게이리그 컴백하고 한 골 뽀록샷 넣고 세레모니 5분동안 하드라 ㅋㅋ

  4. 윤석영 김진수 박주호 왼쪽 풀백이 유럽진출해서 걱정없을줄 알았는데 축협의 국대 감독 뻘짓부터 부상들이 발목 잡을줄은ㅜ

  5. 글쎄 김진수가 고평가 받기에는 너무 무리수 아닌가? 국대에 대체자원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기용되는거잖음

  6. 또진수 또진수 거려도 결국 10년째 김진수로 귀결되는거 보면 아직까진 국대 왼쪽풀백 원탑맞다. 솔직히 까들있는데 누구넣냐 물어보면 확실한 대체선수 이름이 안나오는것부터 이를 증명함

  7. 솔직히 저번 시합에 말아먹었지 수비 슛팅도 아닌데 미리 테클해서 …. 아놔 수비는 민재한테좀 배우자 진수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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