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분데스리가 #김민재

독일 6년차

아시안게임 득점왕을 차지한 정우영

바이에른 뮌헨에서 데뷔 후 프라이부르크, 슈투트가르트에서 활약을 이어갑니다.

39 Comments

  1. 24살 나이에 분데스서 저정도로 하고있으면 잘하고 있는거지;; 방구석 존문가 새키들이 벌레마냥 댓글달긴..에휴

  2. 조금 다른얘기지만
    정우영 뮌헨 데뷔전때만해도 뮌헨 두글자에 설레였는데…지금 뮌헨 주전센터백이 한국인이넹…..

  3. 아시안게임 정우영 없었으면 금 없었다
    일반 성인 국대 클라스는 확실히 다르다고 느낌
    그렇다고 다른 선수들이 못했다는게 아니라
    정우영하고 확실히 급차이 있더라

  4. 손흥민을 공격수로 세우니 골폭풍 일으켰듯이
    정우영도 공격수로 쓴다면 골 많이 넣을 듯.
    지금 체력이 좋아 수비쪽으로 많이 주문을 한다고 하니 아쉬운 부분임.

  5. 아쉽지 또 다른 대박인줄 알았는데 아직은 중박이라…대기만성형으로 더 대박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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