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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Comments

  1. 마치 유상철이 구자철 정도의 볼간수가 되는 느낌임. 등딱 버티면서 미들에서 탈압박 하는 선수가 한국에선 진짜 드문데..

  2. 황인범도 처음에 대전에 있을땐 이랬는데 가면갈수록 파괴력은 줄고 다른면에서 발전하더라 배준호는 계속 이렇게 파괴적이었으면 좋겠다.

  3. 제2의 황인범이 아니라 그냥 배준호라고 불러라~ 황인범보다 개인기도 훨좋더라 순간센스도 좋고 볼흐름 그대로 유지 잘하고 ~ 황인범보단 배준호가 주전되길

  4. 아니… 제2의 황인범 아니고 굳이 비교하자면
    안정환하고 유사하다. 스피드가 빠르진 않지만 상대의 템포를 뺏어서 하는 드리블과 센스있는 볼키핑 같은 부분에서 안정환 전성기때 딱 그 자세나온다. 지엘린스키 느낌도 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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