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도 거의 누가이겼다고 말하기 어렵긴하네; 김민우 왠지 ufc 냄새나는데, 현재 문제훈 뺴고 다이겼고 만약에 이번에 붙는 네즈유타 이기고 이윤준까지 이기고 챔피언하면 ufc 가도 괜찮을듯, 그리고 김민우 군대 의경인가 전역했다고 들었는데 군대크리도 없고 지금 나이도 어린편이니까 충분히 최두호처럼 ufc 갔으면 좋겠다. 최두호는 더군다나 미필이라…. 현재 ufc 갈만한 선수가 김수철 정도 있는데, 김민우도 좀더 커리 쌓아서 유에프시 날라다녔으면 기대함 김민우 군필이라 오래 선수생활 가능할듯
그리고 문제훈선수 완전 가드내리고 운동신경과 스텝에 의존해서 피하는데 낮은 급은 몰라도 조금의 상위 랭커만 만나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웅크리라는게 아니고 이런 아웃파이팅 스타일은 아웃파이팅 스타일대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스텝은 아웃파이팅의 한 요소일 뿐입니다. 그리고 경기내내 스텝을, 그것도 태권도 스텝을 밟으면 체력에도 무리가 가고 경기가 길어지면 다리도 무거워지겠죠. 또한 이런 턱을 들고 팔을 내린 스탠스는 ko에 취약하다는 것도 알고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스탠스의 선수들은 대부분 짜증날 정도로 수비적이거나 아니면 껴안고 바로 다리 걸고식의 어떻게든 약한 방어력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는데 문제훈 선수는 딱히 그런것 같지는 않군요.
문제훈 선수 참 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이 좋네요. 펀치와 킥의 완성도도 뛰어나고 좀 보기드문 스타일인데 클린치 한번을 안하네요. 무슨 격투기든간에 떨어져서 싸우는 사람은 무조건 클린치를 할 줄 알아야하고 잘해야 합니다. 클린치 한 번 없이 경기내내 스텝으로 피한다는건 하기도 힘들고 할 수 있어도 너무 무식한 일이죠. 하물며 20대때의 알리(15라운드 내내 스텝을 밟던)도 클린치는 밥먹듯 했는데…
20 Comments
Korea got talents!!!
문제훈 잘한다.
솔직히 문제훈이 압박이랑 타격적중횟수 유효타에서 앞서긴했다.그래도 거의 비등비등하고 멋진 경기였음!
문제훈 해병님 화이팅!!
nice narae chagi
taekwondo in mma
이 경기도 거의 누가이겼다고 말하기 어렵긴하네; 김민우 왠지 ufc 냄새나는데, 현재 문제훈 뺴고 다이겼고 만약에 이번에 붙는 네즈유타 이기고 이윤준까지 이기고 챔피언하면 ufc 가도 괜찮을듯, 그리고 김민우 군대 의경인가 전역했다고 들었는데 군대크리도 없고 지금 나이도 어린편이니까 충분히 최두호처럼 ufc 갔으면 좋겠다. 최두호는 더군다나 미필이라…. 현재 ufc 갈만한 선수가 김수철 정도 있는데, 김민우도 좀더 커리 쌓아서 유에프시 날라다녔으면 기대함 김민우 군필이라 오래 선수생활 가능할듯
둘다 너무잘하는데 로드fc에서 보기힘든 명경기네
김민우는 결단력이 부족하고 상대방을 기다린다
왕비호이새낀 좃도못하는데 뭐안다고사회보는지
멋있다
문제훈 나올때 노래이름뭔가요?
문제훈 선수 진짜 빠르고 반응 좋은데..리치와 체격조건이 아쉽다…
김민우 머리 짧았으면 이겼을듯ㅋㅋㅋ
일단 문제훈 눈이 좋다 반사신경 좋고상대를 잘 흔드네 영리하다 칠때 치고 빠질때 빠지고 흔들어주고 과감하게 잘들어감 몸이 일단 안굳엇음 리듬감도 좋고 사이드로 교란시켜 주고 이건 솔직히 압승임 김민우?몸이 굳어잇음 들어올때 노리고 너무 노련한 상대에게 심리전에서밀렸음 서둘러서 헛발질하고 ㅋㅋ문제훈은 이미 공격나올거 예상 눈이 좋아서잘빠짐 김민우는 말렷음 헛발질 헛손질 거리감각 뒤떨어지게 보임 ㅋ 문제훈이 스텝만 안꼬엿어도 솔직히 압승이엇음 문제훈이 중심감각도 좋앗음
비슷?흥 ㅋㅋ 문제훈이 한수위임 ㅋ 손도 잘흔들어주고 이건 아무나 흉내 못냄 경험에서 나오는 거임 어깨도 잘 흔들어주고 상대도 기본기는 익힌지라 어깨를 살짝 살짝 흔들어줌 음 꽤 괜찮았음 로우킥 정타도 발빼서 충격완화 다리를 묶어두고 싶었겠지 ㅋ무에타이 선수는 요리당함 뭘 기다려 지따나 공격한다고 들어가도 나비처럼 통통 뛰어다니면서 잘 움직이니 감당안되것찌
이벤트 성으로 한경기 해설하는것도 아니고 경기 내내 개그맨이 해설진에 앉아 중계하는건… 품격은 스스로 만드는 겁니다. 싸구려처럼 행동하면 싸구려가 되는거죠. 옛날 케이원이 개그원 소리 들었던거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문제훈선수 완전 가드내리고 운동신경과 스텝에 의존해서 피하는데 낮은 급은 몰라도 조금의 상위 랭커만 만나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웅크리라는게 아니고 이런 아웃파이팅 스타일은 아웃파이팅 스타일대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스텝은 아웃파이팅의 한 요소일 뿐입니다. 그리고 경기내내 스텝을, 그것도 태권도 스텝을 밟으면 체력에도 무리가 가고 경기가 길어지면 다리도 무거워지겠죠. 또한 이런 턱을 들고 팔을 내린 스탠스는 ko에 취약하다는 것도 알고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스탠스의 선수들은 대부분 짜증날 정도로 수비적이거나 아니면 껴안고 바로 다리 걸고식의 어떻게든 약한 방어력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는데 문제훈 선수는 딱히 그런것 같지는 않군요.
문제훈 선수 참 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이 좋네요. 펀치와 킥의 완성도도 뛰어나고 좀 보기드문 스타일인데 클린치 한번을 안하네요. 무슨 격투기든간에 떨어져서 싸우는 사람은 무조건 클린치를 할 줄 알아야하고 잘해야 합니다. 클린치 한 번 없이 경기내내 스텝으로 피한다는건 하기도 힘들고 할 수 있어도 너무 무식한 일이죠. 하물며 20대때의 알리(15라운드 내내 스텝을 밟던)도 클린치는 밥먹듯 했는데…
확실히 최근에 둘이 붙은 경기랑 비교하면 김민우 선수 저때보다 주짓수가 엄청 좋아졌네
김민우는 과대평과된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