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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Comments

  1.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만든 이 스페셜이 이 정도로 뜰 줄은 몰랐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거의 1년만에 다시 올렸었던 이청용 스페셜이었는데 어느덧 좋아요 수가 100이 넘고 조회수가 4만을 넘어갔네요
    자주는 못 올리겠지만 앞으로 좋은 스페셜을 더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그때의 유행어
    톰밀러 개객끼…
    진짜 한창 물오를때
    그것도 프리시즌때 그사단이 났으니..
    진짜 아깝다..
    그리고 운동선수들 뿐만아니라
    큰사고 큰수술후
    심리치료도 해야됨
    상박관념도 생기고 괜히 불안해지고
    문제 없을꺼라 생각하는데 무조건 심리치료해야됨
    몸다치는거 보다 마음의문제가 더 심각함

  3. 마치 네이마르를 보는듯한 드리블 ㄷㄷㄷ 요즘 이강인이 탈압박 좋지만 저당시만 비교하면 이청용이 갑이었지 ㄷㄷ

  4. ㄹㅇ 이청용이 플레이메이커 하면서 하드캐리 하던 시절이고 볼튼 중위권 성적 유지 하다가 다음시즌 큰 부상당하면서 경기 못나오니까 바로 강등 ㅠㅠ

  5. 손흥민보다 잠재력은 크다본다 이미 초등학교중학교때 너무빨라서 혼자다해서 경기를하면 청용이축구라고 불리었다… 도봉중학교 이찬행감독시절..

  6. 신기하게 피지컬 좋은편은 아닌데 드리블할때 몸싸움시 밀리지 않고 안뺏기는 특유드리블 그리고 볼터지가 상당히 좋았음 스피드 엄청 빠르편은 아닌데 순발력이좋아 순간 드리블할때 빠름 밸러스좋고 부상만아니였다면…정말 불운했지

  7. 저 피지컬로 pl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테크닉을 보유했다는 게 미친 거임. 슛 좀 구려도 플레이메이커로서 중하위권 팀에서 공포 쌓는 건 지금보다 훨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함..

  8. 미토마에게서 이청용의 모습이 보이더라 ㅋㅋㅋ 뭐 스피드는 미토마가 확실하게 더 빠르지만 ~
    부상만 없었다면 정말 좋은 모습 더 많이 보여줬을텐데 듣보잡 선수한테 부상당한 비운의 선수 ~

  9. 부상만 아니었으면 한국축구가 국제대회에서 큰 성과를 올렸을거임.
    그만큼 선수 한명의 가치가 엄청난 선수였는데…..
    지단처럼…..

  10. 진짜 그립다 이청용.. 괜히 국대에서 기성용과 같이 쌍용으로 불리던게 아니였는데…
    한 때 리버풀 상대로 마르세유턴으로 탈압박하면서 박지성보다 잘나가던 때가 있었는데 ㅠㅠ
    그 당시 볼튼 공격수도 꽤 잘해가지고 경기도 볼튼경기 되게 재밌게 봤던 기억이 ㅎㅎ
    소녀슛 빼면 윙에서 완벽한 선수였다고 봄.

  11. 이청용선수 다치지만 않았다면 손흥민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잘했지요. 안타깝고 오래동안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영상에 감사!

  12. 그때 당한 다리 골절 부상만 아니였으면 지금도 유럽에서 뛰지 절대 국내 안 들어왔다 주가 한참 치는데 부상이 사람 잡은거지

  13. 첫시즌때 고3이었는데 주말에 늘.이청용경기다보고 학교갔지 맨유경기는 박지성 벤치면 이청용경기틀어줬거든 같은시간대면

  14. 동작이 크지 않고 뭔가 허술해 보이는데 간결해서 더 막기 힘듦.스피드도 별로 빠른것 같지 않은데 엄청 빠름. 축구 지능은 말할것도 없고 그냥 지능이 높다는게 느껴짐.

  15. 이청용 창의적인 움직임 이강인보면 애쓰면서 상체 페인팅 한다고 흔드는데 이청용보면 센스 지리네

  16. 이당시 몸놀림이 혼자서 리버풀 중원 부쉬고 키퍼까지 제치고 마무리하던 시절이었음.
    레이스처럼 종이비행기 몸체로 가볍게 훨훨 날아다니던 포스..
    소녀슛이 아쉬웠지만 특유의 센스로 골까지 넣고 의외로 헤딩도 너무잘했던 이청용.
    축구는 센스라는게 참 잘어울리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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