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한국 선수 최초로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정상에 오른 김민재는 “우리가 이탈리아 챔피언”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시즌까지 팀의 센터백을 맡은 칼리두 쿨리발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로 떠나자 나폴리는 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서 뛰던 김민재를 영입했는데요.

세리에A는 그가 처음 경험하는 빅리그였습니다. 그러나 김민재는 시즌 초반부터 맹활약하며 빠르게 팀의 중심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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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Comments

  1.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주축수비수로 우승을 한건 최초죠…..전례없죠 예전에 나카타가 AS로마에서 토티백업으로 우승컵올린적은있는데 김민재는 아예 붙박이 주전선수로 우승컵 들어올리고 챔스8강까지 진출함….동아시아최고 센터백이죠 이제 명실상부

  2. 이제 김민재는 어느 리그 어느 팀으로 갈 지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설사 팀을 옮긴 뒤 실패하더라도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친정팀이 생겼다.
    나폴리는 이제 김민재의 영원한 친정팀이다.

  3. 잘했지만 오시멘은 흥민이한테 못비벼 ㅋㅋ 윙어로 득점왕ㅋ.. 존경해라 민재야.. 니 우승컵 아니 또 하나의 우승컵을 든다해도 흥민이보단 안된다..팀에이스 존경하듯이 나이많은 국대주장 흥민이 오시멘 이상 존중해라 ..

  4. 옷 뺐끼~ 안대~ 방어 안돼? 이건 안돼나보내~ 반스바람 티는 한국에 걸어라~

  5. ’ 공격이 강한 팀은 승리를 차지하지만
    수비가 강함 팀은 우승을 차지한다‘
    파울로 말디니

  6. 민재한테는 k리그 중궈리그 세리A는 거기서 거기다.
    왜냐면. 자신은 호랑이고, 그저 힘센양 빠른양, 큰양 뭐 그냥 다 잡아먹을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
    프리미어리그 간다고 해도 그저 양잡으로 가는거라

  7. 보통 수비수는 눈에 띄지 않는데, 예전에 헤딩골을 골대앞에서 발로 막고 포효하는장면만 봐도 듣도보도 못할정도의 장면이였다는걸 직감할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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