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Comments

  1. 영우 중요한 경기에서 pk주는거 이젠 더 이상 실수로 보기 힘듬….그냥 역량인거 같음. 잘생기고 팬서비스 좋고 사랑받는 선수임은 분명하지만 항상 이러니

  2. 저날 진짜 미친듯이 더웠습니다 그래도 꼭 가서 응원으로 힘을 보태고 싶었습니다 결과는 비겼지만 응원만큼은 정말 후회없이 열심히 소리지르고 왔습니다

  3. 2009년 7월26일 아직도 기억나는 전주원정 이진호선수 동점골로 비겼던 경기, 저 포함 10명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비맞으며 응원하던, 그 시절도 나름 낭만이 있었지만ㅎㅎ
    지금은 제가 못가더라도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가니
    그것만큼 든든한게 없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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