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oya Grampus go to second place in the J1 League after a well fought victory over tough opponents in Kashiwa Reysol. Both sides had their chances. However, it was Yuki Soma’s 51st minute goal that divided the two sides in todays Matchweek 31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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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J리그는 이상하게도 어떤 클럽이던 수비들이
    이런 잔실수가 많음 물론, 이번 경기에서 이런
    실점이 나왔다는 건 나고야 선수의 크로스가
    엄청 좋았기에 가능했던거지만 승규랑 가시와
    수비 사인이 맞지 않아서 생긴 실점이라고 봐
    도됨

    당연히 축알못들 눈에는 '수비'가 볼 터치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골키퍼 탓을 하고 있겠지만

    세레소에서 뛰고있는 김진현 역시 저런식으로
    은근히 실점 많이 했고 가와사키에서 뛰고있는
    정성룡도 저런 상황에서 실점을 꽤 했음 물몰,
    정성룡은 본인 스스로가 저런 상황을 자처해서
    실점하긴 했음 [오버헤드 킥] 아주 유명했지

    권순태도 가시마에서 저런식으로 꽤 먹혔었고
    구성윤 또한 콘사도레에 있었을 때 저런식으로
    은근히 실점 많이했음..

    왜 그러냐면, 리그 자체를 분석해볼 때 J리그는
    매우 조직적인 리그라서 '패스' 자체에 굉장히 많
    은 비중을 두는 느낌임 유럽 리그로 치면, 라리가
    같은 느낌

    반면, K리그에서는 저런 황당한 실점이 잘 나오지
    않는데 K리그는 스루패스에 많이 약해서 1대1 실
    점은 은근 많은데 '김신욱' 효과 때문에 크로스는
    확실히 대처하는 경우가 더 많음 그래서 골키퍼 펀
    칭 미스 나오지 않는 이상은 저런 실점이 잘 나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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