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담보 대출을 갚으려고 승부조작을했다고 손준호와 함께 영구제명된

중국 선수가 충격적인 고백을하였습니다.

승부조작에 가담한 중국선수 장시성 쑨동은 16개월째 임금을 받지못하였고

이로인해 주택담보 대출을 갚지못해 승부조작 대가로 어쩔수없이 하였다며 안정적인

수입이 있었다면 누가 승부조작을 하겠냐고 말하였습니다

손준호 선수는 4천만원을 받은 진징다오와는 평소에도 선물을주고받는 사이고

축구교실을 도와준 고마움의 표시라고하였지만 공안에게는 충분한설득은 되지않았다고합니다.

수원FC는 손준호선수와 대략 5억원 정도로 계약을하였고 이 사건이 터지고나서 계약해지를 하였지만

승부조작이 있는 손준호선수와 계약할때는 신중하게 해야했고

이 손해는 고스란히 수원시 세금으로 이어져 수원시 시민들은 문제를 제기하고있습니다.

이런가운데 전북에게 마져 대패를하여 6대 0으로 대패를 하여

수원 팬들은 분노를 하고있습니다.

#손준호#중국축구#수원FC

20 Comments

  1. 수원시 시민 여러분 뭐라 하지 마세요!!
    우리 최순호님께서 본인이 모든걸 책임지시겠다고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본인돈으로 분명 해결해주실거니 세금 낭비니 어쩌니 하지 마세요.

  2. 손준호 선수도 거짓말한거 들켜서
    많이 창피할것같네요.
    돈을 받아놓고 승부조작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다니…
    대한민국 국민을 개호구로 본것이죠.
    정몽규는 그래도 봐주자고 할것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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