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 수 있는 중요한 경기에서 한일전이 성립 되었다. 여기에 더불어 올림픽 메달은 병역 특례가 주어지는 경기이다보니 경기전 전세계 모든 사람들은 병역버프를 받은 홍명보호가 이길 것이라 예상하였다.

당시 선발 스쿼드
10. 박주영
9.지동원
13.구자철[C]
7.김보경
15.박종우
6.기성용
2.오재석
12.황석호
4.김영권
3.윤석영
1.정성룡
감독.홍명보

편집하다보니, 황석호 선수 소속팀 엠플럼이 안보이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황석호 선수는 현재 울산 현대 소속입니다. 그리고, 윤석영 선수는 강원 FC와 2024년까지 계약 기간이였고, 현재는 FA상태임으로 무적임을 안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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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 수 있는 중요한 경기에서 한일전이 성립 되었다. 여기에 더불어 올림픽 메달은 병역 특례가 주어지는 경기이다보니 경기전 전세계 모든 사람들은 병역버프를 받은 홍명보호가 이길 것이라 예상하였다.

    당시 선발 스쿼드

    10. 박주영

    9.지동원

    13.구자철[C]

    7.김보경

    15.박종우

    6.기성용

    2.오재석

    12.황석호

    4.김영권

    3.윤석영

    1.정성룡

    감독.홍명보

    편집하다보니, 황석호 선수 소속팀 엠플럼이 안보이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황석호 선수는 현재 울산 현대 소속입니다. 그리고, 윤석영 선수는 강원 FC와 2024년까지 계약 기간이였고, 현재는 FA상태임으로 무적임을 안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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