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드리블 장면
4, 5명의 수비수들이 이강인의 드리블을 막지도 못하고, 볼을 빼았지도 못하고 있다.
볼을 콘트롤하면서 4, 5명의 수비수들을 끌고 다니는 드리블러 이강인.
Lee Kangin dribbling scene
Four or five defenders are unable to stop Lee Kang-in’s dribble or take out the ball.
Lee Kang-in, a dribbler who is dragging four or five defenders while controlling the ball.

Scène de dribble de Lee Kang-in
Quatre ou cinq défenseurs n’ont pas réussi à stopper le dribble de Lee Kang-in et n’ont même pas réussi à en retirer le ballon.
Dribler Lee Kang-in, qui contrôle la balle et traîne quatre ou cinq défens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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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패스 줄 곳이 있어야 주지. 저렇게 볼 소유하다가 좋은 공간에 있는 선수한테 키패스 주는게 이강인임. 손흥민 역전골도 이강인이 저렇게 탈압박해서 어시해줄 수 있었지. 손흥민은 좋은 공간으로 움직이니까 패스를 받을 수 있었고. 이강인은 영양가 없는 드리블은 안 해. 이강인의 드리블은 뚜렷한 목적이 있어. 동료가 좋은 상황에서 볼을 받게 하기 위한 것. 좋은 기회를 만들기 위한 것. 백패스만 하는 선수들만 있으면 전진패스 누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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