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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Comments

  1. 손흥민이 현재라면 이강인은 미래다 과거에 캡틴 박의 자리를 손이 이어받았듯이 축구 협회는 바통 터치 하는 지금 시기에 황금기를 만들어야할 것이다 예전과 같은 실수는 하지 말아야 할 것.

  2. 축구해본사람은 알겠지만 이강인 첫골 두번째골 다 공받기전에 저렇게 해야지 생각하고 바로 한건데.. 저렇게 정확한 킥 한방, 쉽게 들어가는거처럼 보이는게 진짜 세계적인 수준이라는게 보이네요 미세한 차이가 평범과 월클을 가리네요

  3. 난 이강인 첫번째골보다 두번째골이 더 대단한거같다.. 저렇게 페인팅하고 밸런스 무너져서 역동작으로 차는데도 저정도의 정확성과 킥의 파워를 줄수 있다는게 경이롭다.

  4. 갑자기 생각 나는게 이런 선수를 국대에 한동안 뽑지도 않다가 국민들 성화에 막판에 잠깐 뽑았으나, 월드컵 전 최종 평가전에 단 1분도 쓰지 않았던 명장이 있었죠…
    월드컵 본선 초반엔 선발 멤버로 쓰지도 않았고요. 헛웃음이 나네요 진짜…

  5. 한국국가대표팀이 그동안 월드컵에 나가서 이강인골처럼 예상치못한 골에 한방식 당해서 진경우가많았죠. 잘했는데 정말예상밖에 골로 ….진…..
    이게 강팀에 저력인듯함 그동안 월드컵나가서 우리가 많이 진경우…….아시아팀에서는 한국이 강팀인것같네요…진팀입장은 어처구니가없는
    상황이… 환장허죠..

  6. 슛돌이 다시 방송해야되고 ㅡ 유아 (7세~10세) 때는 1 : 1 (이강인.이정은 남매처럼 ) 축구놀이 하게 해줘야 메시 이강인 탄생

  7. 4:33에 압박안해주고 뒤에서 두명이 멍때리고있네 패스 공간 막으려는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볼소유 하기 쉽게놔주네 어짜피 손흥민이 패스 길 차단하고있는 상태면 뒤선수 중 한명이 뛰어와서 몰아가게끔 압박해줘야되는데 ㅋㅋㅋ 얼마나 답답했으면 손흥민이 소리지름 결국 손흥민 볼 빼앗고 기점이 되지 저게 우리나라 국내 수준과 해외파 수준이 돋보이는 장면 같음

  8. 아직. 멀었다. 인성이. 적어도 좀더 숙일줄도. 알아야.아직도 위아래가 없어 옛날 이 천수 처럼. 이천수 망아지는 닮지 말아야지.

  9. 이런 이강인을 왜 벤투는 출전 시키지 않았을까? 벤투가 감독일때 이강인 잠깐 출전 시켰던 적 있었는데 그 잠깐 출전때도 훨훨날던 이강인이었는데. 자기 스타일의 축구에 맞지 않는다고 이강인을 쓰지 않았던 벤투도 참 보면 이해가 안된다.. 고집이 너무 세면 그게 아집이 되어 결국 크게 될수 없다는 걸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싶네

  10. 이강인이 음바페와 비슷할 것 같은데? 얘는 타고났다. 손흥민처럼 노력으로 어떻게 올라온 거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손흥민 글마 이강인이 떠먹여 주는데도 골 못 넣는 거 봐라

  11. 확실히 외국 해설진은
    우리와는 다른 문학수업을 들은게 분명하다.
    객관적이고 유려하다.
    하지만 우리 해설은 편파적이며
    시험보듯 오디오를 채우려는
    강박증 환자들 같다.

  12. 이강인은 참 대단합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플레이 메이커는 처음입니다. 대한민국에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황희찬이 함께 한다니 설렌다.
    박운선 영어대장

  13. 이강인과 손흥민이 대단한건 테크닉도 대단하지만 90분 내내 골드리볼을 해낼수있는 피지컬이 대단한거다..메시가 뛰어났던거도 피지컬의 중요성을 깨달았을때부터라고 본인이 말했다….피지컬이 타인보다 압도적일때 진정한 여유가 생긴다 여유가 생겨야 묘기도 보여줄수 있는것이다

  14. 개인적으로 이강인 배제로 일관했던 벤투의 전술은
    그의 사적감정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그의 국대감독의 자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15. 이강인은 참 대단합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플레이 메이커는 처음입니다. 대한민국에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황희찬이 함께 한다니 설렌다.
    박운선 영어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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