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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Comments

  1. 킬리안은 에단한테도 저러나??? ㅋㅋㅋㅋ 텃세부리고 말도 잘안걸 줄 알았더니.. 귀여워서 대놓고 안고다니네…😳 흠…사르가 소니 안을땐 좋아하는 선배 잘따르는 껌딱지 후배같은 느낌이었는데 … 음바페는 강인이에 대한 엄청난 애정이 느껴진다 ㅋㅋㅋㅋ 거의 강인에 홀린 느낌??🤣🤣🤣

  2. 아쿠 이뻐라 ❤음바페 우리 강인이 매력에 빠졌네 ㅎㅎ 공잘차지 착하지 유머감각 애교있지 얼굴 귀엽지 ㅎㅎ

  3. 백허그 장면만 자꾸 돌려보게 되네요ㅋㅋㅋㅋㅋ음바페 저런 스킨십 자주하나요?ㅎㅎ울강인이 넘 귀엽구 사랑스러운가봐요😊

  4. 음바폐가 이강인 백허그하고 있으니 일동 얼음….쟤..가 앞으로 넘버 몇이 될까…다들 머리 마구 굴리는 느낌..

  5. 강인이는 패스 타이밍도 좀 더 빨라져야 하고, 패스도 송곳 찌르듯 보다 빠른 속도의 공을 보내야 하고, 슛도 더 강력해져야 함. 패스하는 공이 느리니 늘 상대 수비수에 인터럽트 되거나 동료가 받는 순간 이미 수비 견제 받는 상황에 처함. 코너킥이나 슛도 공이 느리다 보니 수비수나 골키퍼에 늘 가로 막힘. U21 이후로 신체 벌크업에만 신경 썼는지 플레이 센스도 예전처럼 예리하지 않고~ 성장이 정체된 듯~ ㅠㅠ

  6. 음바페와 이강인 환상의 조합으로 골 폭풍 이어 가길…. 둘이 너무 잘 어울려. 실력이 뛰어나고 둘다 귀여워요. 음바페 모자 쓴거 다른 그 누구보다 잘 어울림. 음바페의 백허그는 작품임.

  7. 일단 자기가 봐도 놀랄 때가 있을 정도로 축구를 잘 하거든. 팀 우선 이타적 플레이로 자기 커리어에 도움될 놈인데다가 자기보다 어리고 귀엽게 구니까. 그냥 봐도 작고 귀엽고 애가 그래^^
    게다가 개인 커리어 욕심이 많아서 그렇지 클럽 가서 놀거나 하는 것도 없이 축구만 아는 음바페라는데, 축구를 꽤 하면서 귀여운 이 동생도 그런 짓거리 안 할 것 같거든

  8. 이런거 보면 발렌시아 조밥 들이랑 있었을때 생각해보면 개열받네 진짜 이강인이 졸 잘하니 킹받아서 열등감 ㅈㄹ 늦겼었던듯

  9. 이런것도 흥민이가 나름 좋은 이미지 만들어놔서 조금이라도 영향이 갈 수 있음. 좋은 사람. 착한 사람. 그런거, 가까이 가고 싶은 사람.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도 귀엽게 보긴 하지만, 외국 사람들한텐 더 귀엽게 보이는듯, 나이가 있으니 일반인으로 치면 저 나이는요즘 시대엔 아이지.

  10. 와 음바페가 저런 행동을 보였던 선수가 있었나? 항상 자신이 주목받아야하는 병이있는 애라 시기질투도 많은거같던데 이강인한테는 완전 오픈마인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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