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는 각을 잡고 팔과 다리를 벌리며 세이브를 하며
막았지만 달려오는 공격수들이 본인 몸과 속도를 컨트롤 하지 못하며 저에게 달려와 부딪히는 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런 충돌로 인해 몸과 팔 어깨 심지어 얼굴과 머리까지 다치며 아마추어 축구에서 그런 자세로 막는 것은 너무 위험하겠다는 생각에 일대일 상황에서 세이브를 위해 선택한 것이 태클입니다.
부상을 막기 위해 헤드기어와 각종 보호 장비를 착용해도 부상을 막을 수가 없더라구요.
태클로 들어가면 공격수가 발목을 다친다고 손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태클을 할 때는 공격수 발을 보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다리를 다 펴지 않고 들어갑니다.
손으로 들어가면 공격수가 다치지 않을까요? 손으로 들어갔을 때도 공격수가 날아 가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다치려면 손이든 발이든 어떻게든 다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영상을 통해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 것은 손과 발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기 때문에 골키퍼나 공격수나 둘 중 하나는 다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공의 경합과정이 발생하면
공격수나 골키퍼나 본인이 더 빠르다는 판단이 듭니다. 저 같은 경우 제가 느릴 것 같은 경우 경합보다는 먹히더라도 무리 하지 않은 편입니다.
상대팀 공격수가 운동신경이 좋으면 골키퍼들도 경합다운 경합을 할 수 있는데 사실 아마축구 공격수들은 그런 상황에서 손으로 들어갈 경우 골키퍼가 다치는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 경험이지만 머리를 포함하여 밟히는 일이 굉장히 많이 발생합니다…
(일부러 차거나 밟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골키퍼나 필드 플레이어나 서로 배려를 하며 축구하시는 분들이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순수 아마추어지만 포지션이 키퍼였죠 좌우로 넓게 펼지면 막을수 있는 범의가 늘어나지만 타이트한 상황에서는 부상의 우려가 높아져서 살짝 지금 영상과 비슷하게 살짝 태클식으로 들어가거나 아예 타이밍을 반박자 정도 빨리 들어가면 공격수가 피할수 있는 타이밍도 생깁니다 그래서 반박자정도 빠른 슬라이딩이나 태클을 선호했죠 물론 공격수가 그대로 공격을 하면 골넣을 확률이 조금더 높아지죠 ㅎㅎ 그래도 아마추어고 취미라 그방법을 자주 사용했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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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공격수와 일대일 상황에서 영상에서 나오는 것처럼 태클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각을 잡고 팔과 다리를 벌리며 세이브를 하며
막았지만 달려오는 공격수들이 본인 몸과 속도를 컨트롤 하지 못하며 저에게 달려와 부딪히는 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런 충돌로 인해 몸과 팔 어깨 심지어 얼굴과 머리까지 다치며 아마추어 축구에서 그런 자세로 막는 것은 너무 위험하겠다는 생각에 일대일 상황에서 세이브를 위해 선택한 것이 태클입니다.
부상을 막기 위해 헤드기어와 각종 보호 장비를 착용해도 부상을 막을 수가 없더라구요.
태클로 들어가면 공격수가 발목을 다친다고 손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태클을 할 때는 공격수 발을 보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다리를 다 펴지 않고 들어갑니다.
손으로 들어가면 공격수가 다치지 않을까요? 손으로 들어갔을 때도 공격수가 날아 가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다치려면 손이든 발이든 어떻게든 다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영상을 통해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 것은 손과 발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기 때문에 골키퍼나 공격수나 둘 중 하나는 다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공의 경합과정이 발생하면
공격수나 골키퍼나 본인이 더 빠르다는 판단이 듭니다.
저 같은 경우 제가 느릴 것 같은 경우 경합보다는 먹히더라도 무리 하지 않은 편입니다.
상대팀 공격수가 운동신경이 좋으면 골키퍼들도 경합다운 경합을 할 수 있는데 사실 아마축구 공격수들은 그런 상황에서 손으로 들어갈 경우 골키퍼가 다치는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 경험이지만 머리를 포함하여 밟히는 일이 굉장히 많이 발생합니다…
(일부러 차거나 밟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골키퍼나 필드 플레이어나 서로 배려를 하며 축구하시는 분들이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골키퍼는 마지막 수비수
저도 예전에 순수 아마추어지만 포지션이 키퍼였죠 좌우로 넓게 펼지면 막을수 있는 범의가 늘어나지만 타이트한 상황에서는 부상의 우려가 높아져서 살짝 지금 영상과 비슷하게 살짝 태클식으로 들어가거나 아예 타이밍을 반박자 정도 빨리 들어가면 공격수가 피할수 있는 타이밍도 생깁니다 그래서 반박자정도 빠른 슬라이딩이나 태클을 선호했죠 물론 공격수가 그대로 공격을 하면 골넣을 확률이 조금더 높아지죠 ㅎㅎ 그래도 아마추어고 취미라 그방법을 자주 사용했었었죠
오늘 경기서 테클 한 1번 실패
테클안한 3번중 2번은 성공
참 어렵죠
생각이 있으면 안하는게 맞겠죠?
태클을 안한다=골키퍼를 안한다
골키퍼는 다쳐도 되는 포지션 아님 어떤 방법이든 가능
하는게 낫다고봅니다 공격수도 태클로오는게 더 피하기 쉽기도하고 서로 부딪히는게 덜해서
무리해서 발 뻗는 공격수가 문제입니다 정말 ㅜㅜ
ㅋㅋ 몸날렸다가 안와골절 올라.. 태클하는게 맞징 ㅎㅎ 상대가 치료비 줄것도 아닌데 내가 다치는것 보단 남이 다치는게 낫긴 함 ㅋㅋ
진짜 못 배운 공격수들은 밀고 들어와서 갈비골절 안와골절 이후론 헤더슬라이딩 안함
선출들은 다 알아서 피해주던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