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대화를 하면 심각한 상황도 웃게 만들어 버리는 손흥민 선수는 리스팩!

#shorts #손흥민 #토트넘 #brunofernandes #쏘니 #sonny #sonheungmin #heungminson #tottenham #spurs #브루노페르난데스

Share.

47 Comments

  1. "내가 지금 뭔가 어필하는 척 할테니까 너도 할 말 있으면 해 봐!"
    손: 대충 내가 알았다는 반응하면서 응딩이 두들기면 너도 그냥 씩 웃고 가!
    심판(이 생퀴들 씨익!)

  2. 이래서 인싸놈들은 안된다니까… 적어도 경기중엔 으르렁거리는 모습을 원하는 훌리들이 수천만인데 고새를 못참고 즈그들끼리 사랑방 오픈해가꼬…

  3. 소니때문에 한국 축구팬들 기준치가 올라갔음….90년대, 2000년대 초반이었으면 브루노나 살라 같은애들도 울나라 국대선수들이 만나면 벌벌 떨었을거임

  4. 왜 꾀병 부르냐고 하자 손흥민이 어이없는 웃음을 지으면서 너 왜 그런식으로 말하냐 진짜 부상 맞다 주장끼리하는 평범한 뭐 이런 대화..

  5. 난 2002년 월드컵도 대학교 신입생때 봤지. 2002년 월드컵 개막식 공연한다고 필드에서 뛰어다니기도 해봤지. 그리고 손흥민이 토트넘 주장된거도 보고 있지. 진짜 남부럽지 않다.

  6. 부르노: 아 진짜 침대축구 하지마
    손흥민: 무슨소리야 킥당해서 아파 쓰러졌는데 그런소리 말이돼?
    부르노: 아니 쟨 아까는 저기서도 좀전엔 저쪽에서 넘어지고 여기서도 넘어졌잖아. 침대축구 아니냐고
    손흥민: 야 침대 매트리스 없으면 잠 못자는애야 엉덩이툭

  7. 브루노:저ㅆㄱ봐봐
    손:마이 뭇다 아이가?
    브루노:그럼 약 먹어야지
    손:심각해! 병원가야되
    브루노: 나도 머리가 아퍼 참는중
    손:같이 가봐.
    브루노:고마워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