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his debut and his first Wolves goal, our cameras followed Hee Chan Hwang as he finishes his first full week’s training with his new teammates.

24 Comments

  1. I became a fan of Wolves because of Hwang Hee Chan (from South Korea)!
    황희찬 선수 양말에 Korea 적혀 있는 것 보니까 한국 축구선수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영국에서도 훈련하고 경기에 임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많은 한국에 있는 팬들이 꼭 영국에서 적응해서 한국축구선수로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원래 울브스 경기를 챙겨보진 않았는데 황희찬 선수 때문에 이제 울브스 경기도 실시간으로 챙겨보고 있어요.

  2. 황희찬 선수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찾아 보다가 이 영상보고 울버햄튼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팬이 되어 버렸네요. 여진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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