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PSG아시아투어 #PSG트레이닝

23 Comments

  1. 손흥민 이강인은 어렸을 적부터 해외생활을 해와서 언어장벽이 거의 없기때문에 팀원들과 잘어울릴 수 있는 것이고 박지성 김민재의 경우는 순수 국내파이다보니 언어적 제약이 많아서 처음부터 인싸가 되기는 어렵지

  2. 손흥민 선수의 언급이 생각납니다.
    ‘지금은 강인이의 플레이를 보고 즐겼으면 한다’고 지금이 아니라, 은퇴할 때까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바라지도 않고 슬럼프였을때도 똑같이 응원하면서..
    선발로 안나와도, 나와서 고작 5분을 뛰더라도 우리나라에서 나올까 말까한 능력을 가진 사람 보고 즐거워했으면 합니다.
    비행기 태우는 기사.. 음바페-네이마르-이강인
    이 3조합이 아니더라도, 이강인만 보고 응원하겠습니다.

  3. 헛바람만 잔뜩 불어넣었다가 방출당하고 네이마르하고도 언팔당할듯. 페인팅동작에 너무 힘을주고 쓸데없이 힘빼는경우가 많아서 딱 후반 교체용으로 적합하고 부상많이 입어서 벤치달구다가 k리그 직행할듯 (악플이 아닌 주관적분석임)

  4. 강인선수 어려서 그런가 ㅋㅋㅋ 각종 팬들 주접들이 막내조카 놀리는 아재삼촌들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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