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epos

우루과이전 기준으로 떠든거라 가나전 얘기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제가 2경기를 보고 느낀 건 과정은 있으나 마무리로 연결되진 않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슈팅 부족’이라는 문제도 측면에서 중앙으로 볼을 보낼 때 시도하는 크로스의 정확도하고 이어집니다.
열심히 빌드업하고 정성스럽게 측면 과부하까지 땡겼는데 항상 마지막 장면을 보면 ‘에라 모르겠다’식의 크로스로 허무하게 공격이 끝납니다.

전체적인 큰 그림만 보면 마무리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가 가장 급한 숙제로 보입니다.

댓글에 열릴 투기장 방지를 위해 선수 or 감독에 관한 욕설은 엄격하게 관리하겠습니다.

다음 주제는 ‘엔리케의 스페인은 어떤 전술을 쓰고 있을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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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1. 항상 국대 경기 보면 너무 답답하고 재미 없다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번 월드컵은 매경기 재밌네요 포르투갈 이겨서 킹우의 수나 꿈꿔 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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