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encia CF Gloval Academy player Kangin Lee 이강인 sends out a New Year’s message to all Koreans. Speaking at the Ciudad Deportiva, the youngster from South Korea offers Valencia CF’s best wishes to his compatri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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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Comments

  1. 한국어 사람들을위한 행복 한 새 해! 나는 한국을 사랑합니다! 부산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 어느 날이 방문 할 것입니다

  2. 강인아! 슛돌이 때부터 항상 기대하고 응원하고 있는 미국에서 살고있는 40대 아저씨란다.^^;; 타지에서 외롭기도, 한국이 그립기도, 축구외에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지만 모든것을 이겨내고 박지성의 정신력을 갖고 성장해준다면, 강인이 너는 우리나라의 축구역사에 차범근.박지성과 함께 기록될 인물이 될 것이확실하다! 항상 부상조심하고. 진심으로 응원한다!

  3. 말투랑 외모가 좀 탈북자 느낌 물씬 나지만 그래도 애정으로 봐서 그런지 귀엽고 멋지구나 강인이다. 누나가 격하게 응원한다. EPL로 와줘.

  4. 강인선수를 찾다보니 요까지 왔네용 ! 😮
    언제나 열심히 해왔다는 것이 너무 느껴져서 몽클해요 ㅠ..귀여운 감자도리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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