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 나이에 K리그를 흔들고 있는
포항 송민규 선수의 활약을 모았습니다 🙂

#포항 #송민규 #활약모음
#K리그 #KLEAGUE

21 Comments

  1. 송민규 진짜 슛 스피드 힘 키핑 침착함 싹 다 가지고 있는데 한 개 아쉬운 게 딱 하나 있다. 템포 늦는 거 이거 진짜 최고로 문제가 되는 건데. 이거 가지고 있으면 이니에스타나 메시가 되는건데 없으면 이스코가 되는 거다. 본인이 너무 잘하는 건 맞는데 본인 비디오로 분석을 좀 해야된다. 좁은 데서 투닥할 게 아니라 본인이 좀 더 영민하게 빨리 움직여야 함. 수비 발 들어올때까지 기다릴 게 아니라 지금 윙포워드 포지션인데 이 자리는 정상빈 엄원상이 스킬은 더 떨어져도 더 위협적이다. 드리블 키핑으로 경기를 하나? 공간을 조질 것인가? 둘 중 위협적인 것은 공간을 조져야 하는데 지금 스타일 못 고치면 포지션 변경해서 구자철이나 되면 다행인데. 지금 하는 스타일로는 과거 정경호, 설기현에도 못 미침. 장점이 너무나 있는데 단점이 있어서 한 포지션 밖에 못 넣음 드리블 좀 줄이고 고개를 들고 본인이 볼을 주고 빈공간으로 뛰어가는 걸 해야함. 그 잘하는 몸싸움 비비기는 마지막 순간에 단 몇 번만 이기면 됨. 경기 내내 비비고 등지고 하는 건 오래 못 할 스타일임.

  2. 기분좋게 포르투칼전 승리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데,
    그것도 생중계화면에 26번 송민규, 태극기를 밟고 지나가는 미친넘을 봤습니다.
    16강 진출 기적의 서사에 기쁨도 기쁨이지만, 송민규 수준이하의 행동을 보고 열받아서 댓글 달았더니, 꼰대니, 틀딱이니…
    남녀노소없이 태극기의 무게와 태극기에 대한 존중을 훼손하지 맙시다.
    송민규는 정신차리고 사과 좀 제대로 해라.
    황인범, 황희찬 선수는 행여 태극기를 반대로 들고 사진찍지 않을까?
    제대로 들었는지 둘이서 확인하는 모습에 진짜 기특했는데,
    태극기를 밟고 지나가는 정신 나간 인간을 내 태어나서 첨 봐서 진짜 경악을 했습니다.
    '26번 송민규는 국가대표 퇴출이 답입니다.'
    태극기를 위해 목숨 바쳤던 순국선열들에게 정말 죄송할 뿐입니다.

    이러니깐 운동선수는 무식하고 못 배웠다 욕 먹는거에요, 실수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기본적 상식과 교육이라 단순실수라고 치부하며 넘어가긴 힘든 문제입니다.

  3. 개인기는 어느 정도 받쳐주는데 스피드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으므로 앞으로 집중훈련을 하여 보완하면 좋은 선수로 거듭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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