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랬동안 수비가 조금 약하다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이제는 “몬스터 수비”라는 단어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저작권 표시] 영상에 사용된 우리말 목소리는 네이버 클로바 더빙을 이용했습니다
Napoli-calcio 나폴리 깔쵸

21 Comments

  1. 도르트문트랑 레버쿠젠전 무실점이면 좋지만 이기는게 최우선이지 지면 또 욕 오지게 쳐먹을라
    공격수들 욕은 안하고 수비수들만 욕하겠지

  2. 김민재선수가 무실점보다 승리가 더 중요하다고 했으니! 이번경기 무실점 아니어도 되니까 꼭 승리했으면 좋겠네요 !!!!!

  3. 요즘 바이언 문제는 공격력인데 이에 대한 질문은 안하나? 민재 선수 발목이 걱정이네. 잘 관리하길…전 시즌 돌문전 민재,우파 뛸땐 4:0으로 이겼고 다이어,더리흐트 뛸땐 0:2로 졌었지.

  4. 콤파니가 명장 명장은 말을 하는걸 들어보면 축구에 대한 관점을 알수있고 그가 본질을 알고있는지 알수있다 한국국대도 수비가 문제가 많은데 핵심은 민재가 아니라 전원 수비를 해야한다는것 현대축구는 결국 토탈축구를 해야한다 그런점에서 공격도 수비도 해야하는 위치에 있는 미더필더의 중요성을 알수있고 풀백도 중요하다 전방압박과 공을 잃으면 바로 뒤찾아와야하기에 공격수들의 압박수도도 중요하고 비록 공을 뺏지 못해도 패스의 정확도가 떨어져 수비가 용이해진다 그리고 기본기가 중요하다 공을받는 순간이 축구의 시작이다

  5. 민재지금 부상있는데 중요한경기들이 연달아있으니까 못쉬는거임…. 이거 언제 터질지 모르니까 불안하네

  6. 수비는 한두경기 잘한걸로 칭찬 못받는데 드디어 주목받기 시작했네요ㅋㅋ 다음 두경기가 돌문, 레버쿠젠이니 이번만 잘 넘기면 진짜로 독일팬들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7. 콤파니가 중앙수비수 출신이였던 점을 감안해서 토탈 공격 토탈 수비의 중요한 덕목을 선수들에게 이해시키는 중이고 이제 때가 무르익었음을 잘 표현해 준 것 같습니다. 김민재도 물론 잘하고 있지만 공격수도 수비를 하는 점에서 김민재가 작년과 달리 좀 더 여유로울 수 있다는 측면, 그리고 나폴리에서 김민재가 수비할 때 좌우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12~13킬로미터를 뛰어 줄 정도로 포백을 보호했다는 점을 선수 측면에서 정확히 파악한 것 같습니다. 김민재는 시간만 버텨주면 수비형 미드필더가 자신을 보호해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섣불리 태클에 나가지 않아 한 번에 돌파되지 않는 점이 올 시즌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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