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바르셀로나와의 챔스에 이어 오늘 뮌헨과 보훔의 분데스리가 경기에도 선발 출전했고, 상대의 결정적인 선취골 찬스를 막아냈습니다. 결국 뮌헨이 선취골에 성공했고 안정적인 라인으로 수비했으며, 5골 화력쇼에 이르렀습니다. 불과 며칠전 4실점 경기와 오늘 5득점 경기는 숫자로는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결국 시발점은 선취골입니다. 높은 라인에서 경기 내내 바르셀로나에게 뒷공간을 공략당했던 축구와 오늘 축구의 대비를 전달합니다.
#김민재 #뮌헨 #바이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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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omments

  1. 다시보니 골들이 주옥같이 양학형이네..
    바셀,레알등을 상대로 한골 나올까 말까
    한골들…사네의골도 옆에 오픈찬스의
    케인을 줘야지 저 탐욕슛.

  2. 예전에 8:2로 두들겼던 바르샤다. 근데 석연찮은 판정으로 1:2가 되며 결국 결과는 1:4참패로 끝났다

    스포츠는 종종 분위기와 기세에 좌우된다. 저게 바르샤처럼 선제골이 되었으면 경기양상은 어찌되었을지 모른다

    5:0이 아니라 최소한 고전했거나 비겼거나 최악의 경우 지난 시즌 약체팀에 수없이 잡힌것처럼 졌을수도 있다
    여담이지만 한지플릭 같은 감독이 우리 국대로 온다면 우리도 좀더 월등한 클래스의 경기를 볼 수 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든다

  3. 억까 억빠 다 빼고 첫번째 세이브 장면은 이번경기로만 보면 1실점을 막은거지만,
    수비로써는 사실 아쉬운장면임. 상위권 팀이었으면 그냥 재껴진거라 사실 골키퍼가 나왔어도 칩샷으로 먹혔을거임. 마치 바르셀로나전 때처럼..

  4. 김민재의 헤딩 위치 잘못으로 뒷공간이 뚫렸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상대가 노이어 제칠때 조금만 세게 찼거나 어느정도 빠른 선수였으면
    김민재 욕 디지게 먹을뻔했네
    앞으로 굳이 최후방에서 헤딩경합만 할려고하지말고 상대의 움직임과 공의 위치를 좀더 신중하게 보고
    혼자 헤딩 점프해서 뒤로 빠지는 경우가 안생기도록 해야할것 .
    살짝만 머리뒤쪽에 맞아도 바로 실점상황
    바르셀로나같이 상대는 뛸 생각도 안하는데 혼자 점프하다보니 상대가 애매하고 터치하는 동작에도 위치가 무너지는데.
    바르 셀로나전 도 좀 더 여러가지 변수를 생각해서
    마크를 다양화해야함

  5. 선진 축구 내 공격수가 슛을 할려는 거 보고 빈공간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인원이 3명이면.. 그건 정말 무서운 결과를 준다.. 서있는곳에 패스하는 시대는 후진축구다. 없는 빈공간에 차주고 들어가는 그리고 논스톱까지 갖추게 되면 이건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전개된다… 수비수도 , 공격수도 이제 느리면 일딴 힘들다.

  6. 우리 대표팀은.. 휴우… 쓰레기 맹보가 감독에서 내려오지 않는 한 16강 진출 기대 어렵습니다.
    맹보는 선수들 갈아 넣고는 지면 선수탓 하다가 룸쌀롱에 가서 술퍼먹을 놈입니다….,

  7. 확실히 바이에른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임 약팀 상대로는 강한 공격수가 없기때문에 수비로 틀어막을수있지만 월클 공격수들을 만나다보면 전술적으로 너무 하이 리스크가 큼… 분데스리가 정도야 리그 우승할 수 있게지만 챔스같은경우는 전술적으로 수정을 필수라고 생각함..feat 무시알라는 미친 놈

  8. 김민재가 첫 골을 막은건 맞는데 만약 골 먹혔다면 김민재의 수비탓으로 지적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지.. 그리고 저 상황에서 노이어도 좀 아쉬움

  9. 근데 이분 사실 여성분 목소리여서 일반 여성 유튜버처럼 어그로만 끄시는분인줄 알았는데.

    여느 축구 분석유튜버보다 확실하게 명확하게 하시는게..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냥 구독 머리박고갑니다

  10. 얘들아 역사상 모든 월드컵 우승은 자국 감독이 맡았을때만 있었다. 단 한번도 외국인 감독 쓴 팀이 우승한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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