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Hee Chan Hwang away at the Asia Cup with Korea, we’re looking back at our first ever Korean player. Seol Ki-hyeon, who won bronze at the Asia Cup in 2000 and went on to represent Korea at the 2002 and 2006 World Cup.
He spent two seasons at Wolves, joining in 2004, and scored 10 goals during his time in Wolverhampton. For the first time ever, you can now watch all of his Wolves goals in one place!

31 Comments
솔직히 설기현은 아까운 선수이다. 손흥민 이전 세대중 최고의 스트라이커라 생각한다!!!
그의 종이접기가 시작된다!
ㅋㅋ울브스 화이팅
골이 모두 이리도 멋지노…ㅎ
피지컬도 존나 좋았고 발끝도 삘받으면 끝내줬지 설바우도
설기현=설바우두 그 때 진짜 잘했던 선수 아 옛날이여~
네토를 왜 네투라 부르냐
새끼들 뇌에 음란마귀 씌어서 네토를 네토라 부르지 못하네
설기현… 설바우드~ 굿~ 구독완료
한국인에게 정이가는 구단 울브즈!!
SeolBaWooDo
누가보면 40골 이상 넣은줄,,,참고로 나 안티아니다
역주행의신 설바우두
우리는 그를 스나이퍼라고 부른다! 정확한 크로스와 양발 슛팅!!…그 이름 설. 기.현…!!!
세올!
설기현이 울버햄튼에서 골을 많이 넣었구나 ㅎ
레딩에서 설기현폼은 대박이였죠.
왜 설바우두 라고 불렀나요?
Why did Koreans call him Seolvaldo ?
?????설기현 외모만 보면 누가보더라도 파워형인데 울브스에서 늑대의 자유로운 영혼을 장착하니 완성형 타겟형 스트라이커…. 공간 만들고 자리 잡는거 보면 장난없네요
그래 이게 맞다니까 다들 황희찬을 최초의 울버햄튼 한국선수라고 하는데 설기현이 2부리그에서 고전분투하며 미친듯이 뛰었던 할아버지급임
울버햄튼에서 꽤나 많은 골을 넣었구나 박지성 골모음은 자주 봤어도 설기현 골모음은 첨이라 한장면 한장면 다 새롭넹
원더골형 공격수… 레딩때도 그렇고 울버햄튼때도 그렇고 골수 대비 원더골 비율이 높은편
지렸다
채치수 잘했네
소농민 중거리 슛 이전에 설바우도 캐논슛이 있었다..
Wolves forever❤
레딩시절 설기현은 기억이 나는데..울버햄튼도 갔었구나..
설기현과 진한 키스를 나눈 그 팬을 잊지 못합니다 🙂
차붐 형 느낌나네요.. 시대만 잘 타고났어도 빠따도 좋고 지구력도 좋고 양발도 곧잘 쓰셨던 분이라 지금의 희찬이형 이상으로이름 날리셨을텐데 ㅠㅠ
양발 슛팅능력은 진짜 제대로임 ㅋㅋ
못봤던 골장면을 볼수 있어서 좋았네요!
설기현하면 전설의 국대 백드리블 생각만 나네
설기현 선수가 빠따가 좋은 선수였군요. 저는 그냥 크로스만 좋은 선수라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