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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상을 품은 뒤 카타르 아시안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에 합류한 ‘괴물 수비수’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가 2일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KFA 어워즈’ 시상식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상제공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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