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PSG 소속의 이강인 선수는 MOM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는데..
1 어시스트 1득점으로 싱가포르 니시가야 다카유키 호를 침몰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게 되는데…

PSG’s Lee Kang nears MOM in Asian qualifying for the 2026 North and Central American World Cup
PSG’s Lee Kang-in puts in a near-MOM performance.
1 assist and 1 goal to sink Singapore’s Takayuki Nishigaya.
The most important role of all…

Dans les éliminatoires asiatiques de la Coupe du monde 2026 en Amérique du Nord et centrale…
Lee Kang-in du PSG réalise une performance quasi-momentanée…
1 passe décisive et 1 but pour couler le Singapourien Takayuki Nishigaya.
Le rôle le plus important de tous…

39 Comments

  1. 참나 정말 클린스만전술 없는경기 참 걱정되는 한국축구 평생 스타만들고 스타장사하고 이런 시스템이 과연 언제까지갈까

    걍 다들 이강인 김민재 손흥민 희찬이 찬사만보내고 있네 솔직히 경기력은 없었음

    미래를 내다보며 비판하는댓글도좀 합시다좀 유투버분도 좀 비판영상도 좀 하고
    한국축구의 민낯이 지금 유소년 축구대회
    다 뽀록났습니다 스타몇몇으로 구성된팀의 경기력

  2. 강인이는 다치지만 않으면 축구지능이 넘사라 바로바로 배우고 더더욱 성장할거다
    강인이 감기 걸렸따던데 너무 걱정임ㅜㅜ 쯔앙깨 경기는 빨리 대충 치우고 PSG가서 음바페랑 행축하자!!

  3. 강인이 처럼 오프 더볼 상황에서 개인기와 패싱력으로 묻지마 닥수비 팀에게 유일한 청심환이다. 파리 가더니 음바페나 최고 선수들과 섞여서 공좀 차니 더 힘빼고 노련하게 볼 차고 배급하네. 나날이 성장이 눈에 보여 보급형 메시 같어

  4. 유럽에서도 원래 싱가폴처럼 통하는건데
    음바페가 눈치를 주니 애가 주눅이 들어서
    싱가폴애들처럼 하고있다.
    강인아 레알가야지

  5. 첫골때 이강인은 공 아랫쪽에 역스핀을 줘 공이 강하게 날아가지만 마지막에는 제자리에 떨어지듯 내려와서 공이 튀어나가지 않고 바로 슛을 쏘게 한 게 진짜 대단하다

  6. 저런세계적인 선수를 벤투는 왜 알아보지 못했을까요?조금도일찍 국대에서 뛰었다면 실력이 훨신더 좋았을텐데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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