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폴리, 결국은 가르시아 감독의 경질까지 가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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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사용된 목소리는 네이버 클로바 더빙을 이용했습니다

Napoli-calcio 나폴리 깔쵸

23 Comments

  1. 가르시아 감독이 선수들과 어떤 갈등이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경질까지 한 건 좀 의문이네.

    연패를 하고 있던 우니온베를린과 챔스 경기에서 비긴 건 좀 심했지만
    엠폴리와의 경기는 좋은 찬스를 많이 놓친, 운이 따르지 않은 경기였는데.

    세리에 A 3강이 유벤, 밀란, 인테르이고 나폴리가 그 팀들을 넘어서 우승하는 것은 어렵지.
    저번 시즌 물론 정상급 수비수 낌므의 활약도 컸지만, 여러 가지가 잘 맞아 떨어져서
    33년만의 그 일이 벌어진 것일 뿐.

    지금 순위 4위는 나폴리 원래 자리인데, 너무 심각하게 볼 거 있나?

  2.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탈리는 토론회를 너무 전투적으로 하는듯 ㅎㅎㅎ 그래서 그런가 진행도 생각보다 매끄럽지 않은것 같기도 하고

  3. "여러분은 팀을 이끌어간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모른다"
    모찌씨는 제1의 축구거물답게 맥을 짚어 말씀하시고, 나머지 패널들은 결과에 일희일비하는 모습입니다. 김민재도 없는데 오시멘의 빈자리도 애석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놀랍습니다. 작년 우승의 두 축이었는데..
    그 점을 모찌씨가 날카롭게 짚었다고 생각합니다.
    4위면 괜찮은 성적인데, 작년과 달리 경기내용이 신통치 않나 보네요.

  4. 홈에서 2승밖에 못하고 강등권 팀 상대로 주전 몇 명만 로테 돌려도 이기는게 힘들다는게 문제지. 엠폴리 골키퍼가 선방을 7개나 하면서 신들린게 패인이었지만 ㅎㅎ 역습 당할때 보면 로보트카가 젤 먼저 막으러 죽어라 뛰어오고 나탄은 젤 뒤에서 어기적어기적 뛰어옴. 되겠냐고 ^^

  5. 조금이라도 언급된 자료를 발굴하여 의미 부여하는 것은 박지성 시절이랑 변한 게 없군요.
    김민재의 나폴리 시절과 지금의 나폴리를 비교하면 언급이 안되는 게 이상한 겁니다.
    이런 거 하나하나 오아~우아~오~해주는 모습에서 낮은 자존감을 느낍니다.

  6. 마치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실랑이 같네요. ㅋㅋㅋ
    비전문가들은 1위와 7점밖에 차이가 안난다 이러면서 희망고문을 하는데
    전문가는 나폴리는 1위 가능성 없다고 딱 잘라 설명해주는 ㅋㅋㅋ
    네이션스컵으로 오시맨에 빠지기에 전력이 약화될거다. 수비도 킴의 이탈로 작년보다 약해졌다 현재 4위라도 우승할 전력이 못된다라고 딱 냉정하게 분석 ㅋㅋㅋㅋ

  7. 와…. 생각 이상으로 극찬 중에 극찬이였네요

    채널 주인분 덕분에 몰랐을 소식을 알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김민재 화이팅!!!!!

  8. 그냥 현 나폴리의 순위가 김민재의 부재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예죠 말이필요없는 나폴리의 리그내 현순위를보면됨

  9. 대한민국 남자축구의 자랑 김민재 선수의 멋진 플레이를 보니 속이 시원합니다. 한국이 낳은 보배 김민재 선수 앞으로도 훨훨 날며 활약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훌륭한 플레이로 대한민국 국민을 즐겁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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