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일반 소개
2부: 오른편-왼편 모두 가능한 김민재
스팔레티 컨퍼런스 포함
스펀치처럼 습득력이 빠른 김민재!!!

Napoli-calcio 나폴리 깔쵸

20 Comments

  1. 남이 한 말 받아쓰기하면서 조회수 빨아먹는게 본업인
    한국 기자들이랑 차원이 다르네

  2. 김민재가 오히려 시즌내내 왼쪽수비를 너무잘하고 라흐마니 부상일때 오른쪽에서 어색한거 아닌가 싶었을 정도로 잘했는데 저런 비하인드가 있는지 몰랐네ㅋㅋㅋ 나폴리에서 스팔레티 만나서 3스텝은 성장했다

  3. 뮌헨 수비라인 정말 기대 엄청 되네요 ㅎㅎㅎ
    김민재는 수비라인 어디든 확실하게 커버가 가능한 선수라
    정말 기대됩니다
    <>쪽티비<> 여기에서 김민재 같이 응원하며 경기 봐요

  4. 근데 더리흐트 진짜 두껍더군요ㄷㄷ 키는 김민재 선수가 조금 크고
    어깨가 직각이라면 더리흐트는 뭔가 두꺼운 느낌?

  5. 스팔레티감독님께서 감사하게도 민재를 많이 믿어주셨구나
    민재는 좋은 스승을 만났었네
    이번 투헬감독도 스팔레티감독처럼 민재가 실수를 하더라도 기다리고 믿어줬으면…

  6. 김민재,손흥민 은퇴후 아시아 역대 선수 예상 순위.

    1위.김민재-챔스우승 1~2회+분데스리가우승 4~5회+세리에우승 1회+베스트11 3~4회.

    2위.차범근- UEFA컵 우승 2회, 포칼컵 우승 1회+ 분데스리가 308경기 98골.

    3위.손흥민- 챔스, 리그, FA컵, 컵대회 우승 0회+ 분데스리가 42골 + EPL 125골 예상.

    현재는 손흥민이 현역이라 가능성때문에 차범근보다 높게 평가되지만, 은퇴후엔 당연히 우승 횟수부터 커리어 앞에 쓰고, 사람들도 우승이 있는 선수를 기억하고, 언급하기때문에 사실상 개인 스탯용 선수보단 언제나 우승 트로피가있는 레전드들이 항상 훨씬 더 높은 평가를 받을수밖에없다. 그러니 손흥민은 이대로 무관으로 끝나면 차범근 밑으로 들어 간다. 혹시 모르는사람들 없겠지만 차범근 뛸때 분데스리가는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리그였다. 그리고 김민재는 수비수라 개인 기록보단 우승횟수만 많으면 바로 레전드인데, 뮌헨이니 우승횟수는 보장된 셈. 이미 세리에 우승에 분데스리가 4회정도 우승만 추가해도 바로 손흥민 그냥 뛰어넘어버린다. 여기에 챔스 우승까지 추가하면 아시아 축구판에선 김민재는 뭐 거의 불멸의 선수가 되는거다ㅋㅋ

    ※ 참고로 박지성은 맨유 7시즌중 5시즌이 리그 17경기 이하 출전. 냉정하게 17회 우승의 핵심 멤버는 아님. 박지성팬이고, 박지성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객관적으로 주축이라기보단 조력자였음.

  7. 어떻게 보면 무명선수를 편견없이 저렇게 모든 능력을 다 끌어썼다는게 대단한 안목.. 심지어 라흐마니처럼 작년부터 지휘해봤던 준수한 선수도 있는데 김민재를 수비전술의 핵으로 사용함..
    빅클럽중의 빅클럽 뮌헨에 이적했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서도 이미 본인능력에 대해 확신을 갖고있는 투헬이 지휘해주니 정말 스승운이 대단한 것 같음

  8. 오늘도 감사히 잘 봤습니다
    세리아 베스트 디펜더라는 타이틀이 정말 대단하다는 걸 새삼 느끼네요
    김민재 선수에 대해 몰랐던 사람들도 출신에 대한 편견없이
    실력있는 선수로 인식하고 평가해주는 것 같아서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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