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에서 레프트로 뛰었던 고유민이 지난달 3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외부인의 침입을 비롯한 범죄 혐의점이 없는 점을 비춰 고유민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 Comments

  1. 고유민 선수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나요?…악플러 쓰레기 새끠들은 리시브도 못할 찌그레기들이 할일 없이 악플이나 처달고…거기에 왕따까지…그리고 임의 탈퇴는 사실상 강제 은퇴란 말입니다…하…진짜 속상하네…

  2. 단순히 악플 문제가아니라 현대건설 감독이랑 코치가 투명인간 취급을 했다는데 김연견 부상으로 갑자기 감독이 역할을 바꿨다는데 연습을 충분히 해야지 리베로를 해야하는거 아니냐? 연습안했는데 갑자기 감독새끼가 너 리베뛰어 이지랄하면 씨발 어쩌라는거야 연습할 시간은 줘야되는거 아니냐고 현대건설개새끼들아 이러겠지
    감독 욕을 해야죠 왜 고유민선수를 욕하십니까 개빡치네 씨발새끼들

  3. 유승민인지 하는 색기는 뭔 헛다리를 짚고 있는지………….그리고 IOC 위원에 김연아 선수같은 진짜 될 자격 있는 사람은 놔두고 뭔 저런 애가 됨???? 진짜 세상 웃기게 돌아간다니까……..

  4. 삼가 고유민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습니다.
    마녀사냥도 아니고.. 마치 학폭선수들만 사라지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지금의 상황전개가 싫습니다. 분명히 최근 구단내의 따돌림과 언어폭력? 갑질 등으로 고유민선수의 죽음이 있는데도.. 본질을 보지않고 겉으로 보이는 것만 이슈화하고 지나가려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고유민선수도 소중한 생명이었습니다. 최숙현 선수의 죽음 정도의 수사와 처벌이 고유민선수에게도 있었다면.. 오늘의 이런 마녀사냥이 억울하지는 않겠습니다. 고유민 선수의 억울한 죽음을 반드시 규명하고 강력한 처벌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재영,이다영 선수님들을 무기한 출전정지하고 국대자격박탈하면 고유민선수의 억울한 죽음이 해결되나요? 반드시 전체 배구 구단내의 따돌림과 언어폭력과 갑질행위를 철저히 조사해서 제2의 고유민선수를 방지하는 노력이라도 해야합니다. 학폭문제는 전체 엘리트체육 육성의 병폐이지만.. 고유민선수의  억울한 죽음은 현재 배구구단내의 폭력에 대한 문제로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배구협회의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합니다. 삼가 고유민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5. 이도희 같은 인간들이 지도자가 하면 절대 안된다 ……..이런것들이 지도자라고 인두겁쓰고 사람흉내를 내는구나

  6. 스포츠 댓글 서비스 금지한 이유
    지들이 한 짓 밝혀질까봐

    네티즌들이 추리력이 장난이 아님 미세한 단서 가지고도 알아차림

    리베로 전환환 시기
    -> 고유민 선수가 당시 부상에서 재활 중이었는데 부상회복이 덜 된 상황이었음
    그 상황에서 리베로 연습하라고 시킨 거임
    문제는 새로운 포지션을 연습시키려면 그 포지션으로 많은 연습경기를 뛰어봐야 경험이 쌓이고 잘하잖아요 그런데 바로 실전에 투입시키고 못한다고 ㅈㄹ하고
    연습경기도 껴주지도 않고
    이러는데 실력이 어떻게 상승합니까?

  7. 이정철 이선구같은 감독님들이 진짜 좋은감독 좋은사람이 아닌가 싶음.. 훈련, 경기중엔 무섭고 엄한 감독님이지만 진짜 속마음은 선수를 먼저 생각하고 선수가 진심으로 잘되길 바라던 감독님들이었음… 고유민 선수가 IBK GS같은팀에 있었다면 더 좋은선수로써 지금도 배구하고 있었을거임.. 양철호 감독도 기회 나름 많이줬던 감독이었고.. 성적이 안나온게 안타까웠지만ㅜㅠ

  8.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임의 탈퇴가 결정적인듯
    직장인으로 따지면
    다른 직장에 들어갈수도 없고
    모든게 막막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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